
안녕하십니까? 데이타몬드입니다.
데이타몬드 1차 펀딩 전환사채(1CB)의 4회차 이자를 2026년 07월 22일(수)지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환사채 표기는 '한국거래소 표준코드 한글종목명' 기준을 따릅니다* 개인 별로 입금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이자 지급 확인 방법은 거래 증권사 고객센터 통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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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I 경쟁력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최성필 데이타몬드 대표가 추구하는 ‘사람을 이해하는 AI’
생성형 AI 열풍이 거세다. 기업들은 앞다퉈 최신 AI 모델을 도입하며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혁신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최성필 데이타몬드 대표의 시선은 조금 다르다. 그는 AI 경쟁의 본질이 모델 성능이 아니라 데이터에 있다고 말한다. 고객의 의도와 맥락까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가 앞으로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에서 금융마케팅과 고객 데이터 업무를 담당했던 최 대표는 오랜 기간 고객 데이터를 다뤄왔다. 그러나 방대한 데이터가 있다고 해서 고객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기업은 고객이 무엇을 구매했고 어떤 서비스를 이용했는지는 알 수 있지만,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는 알기 어렵다”며 “같은 명품을 구매해도 누군가는 자신을 위한 보상이고 누군가는 가족을 위한 선물일 수 있는데 행동 데이터만으로 그 차이를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곧 데이타몬드 창업으로 이어졌다. 회사가 집중하는 영역은 ‘제로파티 데이터(Zero-party Data)’다. 제로파티 데이터는 고객이 자신의 선호와 관심사, 생활 맥락, 구매 의도 등을 직접 제공하는 데이터다.
최 대표는 “앞으로 데이터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수집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투명하게 확보했느냐에 달려 있다”며 “고객이 자발적으로 제공한 데이터야말로 AI가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최성필 데이타몬드 대표
행동 데이터 너머, 고객의 의도와 맥락을 읽다
데이타몬드는 현대자동차그룹 H-스타트업 프로그램에서 출발해 2021년 독립 법인으로 분사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지분 참여를 받으며 시작했지만, 스타트업으로 홀로 시장을 개척하는 과정은 예상보다 쉽지 않았다.
최 대표는 “대기업 안에서 혁신 과제를 추진하는 것과 스타트업으로 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였다”며 “제품 개발부터 자금 조달, 고객 영업, 시장 교육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해결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무엇보다 어려웠던 것은 시장의 인식이었다. 지금은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신뢰가 AI 산업의 핵심 화두가 됐지만, 창업 초기만 해도 제로파티 데이터라는 개념 자체를 낯설어하는 기업이 대부분이었다.
그는 “좋은 비전만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배웠다”며 “결국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문제를 설명하고, 실제 성과를 통해 가치를 증명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데이타몬드가 도달한 결론은 ‘AI는 사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는가’였다. 그 해답으로 제시한 것이 바로 ‘AI 페르소나(AI Persona)’다.
AI 페르소나는 단순한 고객 세분화나 연령·성별 중심의 분류와는 다르다. 기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이 구매 이력과 인구통계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을 분석했다면, 데이타몬드가 지향하는 AI 페르소나는 개인의 성향과 선호, 생활 맥락, 행동 패턴, 사회·경제적 환경까지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디지털 자아에 가깝다.
이를 위해 회사는 메타 페르소나 프레임워크(MPF)를 구축했다. 여기에 자체 성향 유형 지표인 MPTI와 제로파티 데이터, 동의 기반 행동·대화 데이터를 결합해 사용자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단순히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맥락을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최 대표는 앞으로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이러한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AI 에이전트는 앞으로 사람을 대신해 검색하고 예약하고 구매까지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더 큰 모델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AI가 사용자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사용자의 기억과 성향, 맥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다양한 AI 서비스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AI 페르소나 OS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펠린AI 스마트 AI보이스레코드는 회의와 업무, 아이디어 등 일상 속 음성 기록을 간편하게 수집할 수 있는 전용 디바이스다.AI 페르소나, 초개인화의 실행 인프라가 되다
기업들이 앞다퉈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를 이야기하지만, 최 대표는 정작 중요한 것은 AI 자체보다 데이터를 연결하는 구조라고 말한다.
AI를 도입하는 기업은 늘고 있지만 데이터 수집과 분석, 실행 체계가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기대한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초개인화는 더 이상 유행어가 아니라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집중하지만 정작 데이터 수집과 분석, 실행 체계가 분리돼 있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조직과 분석 조직, 마케팅 실행 조직이 각각 분리돼 운영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 경우 고객에 대한 이해가 실제 서비스 경험이나 매출 성과로 이어지기 어렵다.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더라도 이를 실행까지 연결하지 못하면 AI 역시 단순한 분석 도구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데이타몬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마케팅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E2E(End-to-End)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포인트몬스터를 통한 제로파티 데이터 수집, PDA 기술 기반 데이터 보완, 페르소나 파인더를 활용한 분석, 퍼소나이트 기반 마케팅 실행이 대표적인 구성이다. 데이터가 수집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성과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철학은 최근 선보인 ‘펠린AI(Pellin AI)’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펠린AI는 회의와 상담, 강의, 아이디어 등 일상 속 음성 기록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장기적인 맥락을 기반으로 요약과 분석, 실행 피드백까지 제공하는 AI 기록·코칭 서비스다. 전용 스마트 보이스레코더와 앱을 연동해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 손쉽게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축적된 기록은 개인화된 ‘페르소나 메모리’로 활용된다.
최 대표는 “대부분의 AI 서비스는 사용자를 매번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응답한다”며 “펠린AI는 기록을 단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이해하는 페르소나 메모리로 전환해 실행 가능한 피드백과 코칭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AI가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대일수록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의 책임도 함께 커진다고 그는 강조한다. 동의 기반 데이터 활용과 목적 제한, 최소 수집 원칙, 안전한 보안 체계는 선택이 아니라 AI 시대의 기본 원칙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AI 기업의 경쟁력은 단순히 기술 성능만으로 평가되지 않을 것입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맡길 수 있는지, 기업이 얼마나 투명하게 데이터를 활용하는지, 그리고 AI가 인간의 선택권을 얼마나 존중하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펠린AI는 사용자의 회의, 상담, 강의, 아이디어 등 일상의 대화와 음성 기록을 앱에서 정리하고, 이를 장기 맥락으로 추적해 요약·분석·실행 피드백까지 제공하는 AI 기록·코칭 서비스다. 전용 스마트 보이스레코더 디바이스와 앱을 연동해 사용자는 필요한 순간 손쉽게 기록을 남기고, 축적된 기록을 개인화된 페르소나 메모리로 활용할 수 있다.데이터 주권과 개인화 AI가 공존하는 생태계
최 대표는 개인정보 보호 강화 역시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고 바라본다. 앞으로 데이터 활용의 기준은 얼마나 많은 정보를 확보했느냐가 아니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투명하게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는 “데이터 활용의 기준은 수집 가능성이 아니라 고객 신뢰와 명시적 동의”라며 “고객이 어떤 데이터를 제공하는지 알고, 그 대가로 더 좋은 서비스와 경험을 받는 가치 교환 구조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철학은 데이타몬드가 그리고 있는 미래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회사가 지향하는 모습은 단순한 마케팅 솔루션 기업이 아니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개인의 데이터 주권과 기업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연결하는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이다.
최 대표는 앞으로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개인 역시 자신의 데이터 가치에 대한 권리와 보상을 요구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한다. 기업이 데이터를 일방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통제하며 그 가치에 참여하는 생태계가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데이타몬드는 개인의 데이터 주권과 기업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함께 높이는 새로운 데이터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AI 시대 인간의 역할에 대한 생각도 분명했다.
“AI 시대에도 인간만의 경쟁력은 질문을 만드는 능력과 공감하는 능력, 그리고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입니다. AI를 경쟁 상대로 보기보다 더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로 활용해야 합니다.”
결국 AI 시대의 경쟁은 더 뛰어난 모델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사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그 데이터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하느냐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
데이타몬드가 말하는 AI 페르소나 역시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맥락을 이해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데이터 인프라를 향하고 있다.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역설적으로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하는 기업의 가치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것이 최 대표가 던진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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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 기업인 데이타몬드의 인공지능(AI) 기반 리서치 솔루션이 정부 창업 지원사업에 도입된다. 예비 창업자가 창업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서베이랩(SurveyLab)’을 운영하는 데이타몬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멘토링, 교육, AI 솔루션, 후속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서울 AI 허브 기업인 데이타몬드의 서베이랩은 예비 창업자가 아이디어 검증부터 제품 제작까지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 AI 리서치 솔루션이다. 예비 창업자는 시장조사, 고객 반응 조사, 제품 사전 테스트 등 목적에 맞는 설문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
사용자는 질문 템플릿을 활용해 다양한 설문 폼을 만들고, 이를 즉시 배포해 실시간으로 응답을 수집·모니터링할 수 있다. 응답 현황은 AI 기반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을 거쳐 인사이트 리포트 형태로 제공된다.
서베이랩은 단순 설문 제작 도구를 넘어, AI가 비즈니스 로직에 맞춰 응답 데이터를 해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아이디어 검증의 막막함’을 줄이고, 시장과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최성필 데이타몬드 대표는 “서베이랩은 시장조사부터 제품 기획, 마케팅, 경영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적인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다”며 “예비 창업가가 막연한 직관이 아닌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신력 있는 데이터가 필요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투자자와 시장을 설득할 수 있는 비즈니스 근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이타몬드는 서베이랩 외에도 AI 기반 멘토링 솔루션 ‘펠린 AI(Pelyn AI)’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펠린 AI는 사용자의 기록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제시해 성장을 돕는 솔루션이다.
펠린 AI는 전용 녹음기기와 앱 서비스를 올해 초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선보이며 시장성을 확인했다. 현재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에서도 펠린 AI는 공공 및 민간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데이타몬드는 올해 이노비즈(Inno-Biz) 인증 획득과 수출바우처 사업 선정 등을 통해 데이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서베이랩과 펠린 AI의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경아 기자kimka@chosunbiz.com(기사출처:IT조선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202309216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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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타몬드입니다.
데이타몬드가 서베이랩(SurveyLab)으로 모두의 창업 AI솔루션 공급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데이타몬드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앞으로 서베이랩(SurveyLab)과 Pelyn AI의 매출에 더욱 힘써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의 성장을 냉철하게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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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데이타몬드입니다.
데이타몬드 1차 펀딩 전환사채(1CB)의 3회차 이자를 2026년 04월 22일(수)지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환사채 표기는 '한국거래소 표준코드 한글종목명' 기준을 따릅니다* 개인 별로 입금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이자 지급 확인 방법은 거래 증권사 고객센터 통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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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데이타몬드입니다.
데이타몬드 1차 펀딩 전환사채(1CB)의 2회차 이자를 2026년 01월 22일(목)지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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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님, 안녕하세요. 데이타몬드입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좋은 소식 있어 공유드립니다. 데이타몬드는 지난 12월 22일 ISO 9001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ISO 9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으로, 제품 및 서비스가 규정된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제3자 기관이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인증 제도입니다.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통용되는 대표적인 품질 인증으로, 기업의 서비스 신뢰성과 운영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증은 데이타몬드의 핵심 사업 영역인 제로파티 데이터 수집·가공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적용되었습니다. 이로써 데이타몬드는 AI 코칭 서비스의 품질 관리 체계와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데이타몬드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의 지속적인 개선과 고객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하여, AI 코칭 및 데이터 서비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님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성실하게 달려온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2025년 하루하루 복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데이타몬드 최성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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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혁신 인공지능(AI) 기업 10곳과 협력하며 ‘AI 중심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데이타몬드 ▲몽구스에이아이㈜ ▲㈜솔티랩 ▲다큐브㈜ ▲㈜애쓰지마 ▲㈜에이엑스 ▲㈜원앤아이 ▲㈜이노바메디 ▲㈜이음아이씨티 ▲피플즈리그㈜ 등 10개 기업과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업은 광주에 본사 이전이나 연구소 설립을 검토하며 지역 인공지능·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AI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국가AI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 실증·연구개발(R&D) 지원 등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해왔다. 내년부터는 ‘AX(인공지능 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모빌리티·에너지 등 지역 전략산업의 AI 전환 ▲시민 체감형 도시 서비스 ▲AI 인프라 고도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강기정 시장은 “AI 산업 생태계 확장은 광주가 대한민국 AI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헬스케어, 스마트 제조, 기후예측,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다큐브㈜의 ‘QUVI’, 데이타몬드의 ‘Pelyn AI’, 피플즈리그㈜의 ‘솥봇(SOTBOT)’ 등은 산업별 혁신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조재호 기자 (기사 출처: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article/20251111501082)
------------------------------------------------------------------------안녕하세요. 데이타몬드입니다. 지난 주 AI 분야의 혁신과 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데이타몬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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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타몬드에서 지난 여름 동안 가열차게 준비했던초개인화된 페르소나 정보에 기반하여 사용자에게 밀착된 멘토링(코칭)을 제공하는 'Pelyn AI 프로젝트'를 와디즈에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출시일은 2025년 11월 24일(월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검색창에 '펠린'을 찾아주세요. 초개인화 1:1 AI성장멘토, 심리부터 건강까지 실시간 코칭 [펠린AI] | 와디즈 오픈예정
와디즈 알림신청! 지지서명!! 데이타몬드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펠린 AI 런칭 일정과 데이타몬드의 새소식은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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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데이타몬드입니다.
데이타몬드 1차 펀딩 전환사채(1CB)의 1회차 이자를 2025년 10월 22일 지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환사채 표기는 '한국거래소 표준코드 한글종목명' 기준을 따릅니다* 개인 별로 입금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이자 지급 확인 방법은 거래 증권사 고객센터 통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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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데이타몬드(DATAMOND Inc., 대표 최성필(Choi Sungphil))는 9월 11일(목)~12일(금)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 2025(Try Everything 2025)’에 참가했다.데이타몬드는 생성형 AI 에이전트 기반의 초개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E2E(End-to-End)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고객의 제로-파티 데이터(Zero-Party Data)를 수집, 가공, 분석하여 기업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극대화한다.3,300만 건의 제로-파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데이터의 설계 및 컨설팅, AI 에이전트 기반의 페르소나 분석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제로-파티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데이타몬드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금융, 보험, 커머스,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제로-파티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 분야에서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제로-파티 데이터 공급과 이종 데이터 결합을 통한 고객 페르소나 분석,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으며, DB손해보험과는 AI 코칭 에이전트 기반의 페르소나 분석 PoC를 진행 중이다.커머스와 리테일 분야에서는 카페24와 함께 약 200만 명 규모의 이커머스 사업자에게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소사업자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IT와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H-스타트업 프로그램 최종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데이터 기반 개인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또한 데이타몬드는 4년 연속 정부 데이터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공공지원 사업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에는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면서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이번 트라이 에브리싱에서 알린 ‘AI 코치(Pelyn AI)’는 클라우드 AI가 대화를 자동 기록하고 이를 분석해 사용자 맞춤 요약, 할 일, 이후 코칭을 제공하는 24시간 개인 AI 코치이다.데이터몬드는 현재 3,300만 건 이상의 제로-파티 데이터를 보유하며 카페24의 해외 마켓플레이스와 연동해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이에 대해 데이터몬드 측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 일본, 인도, 그리고 싱가포르가 핵심 시장이다. 이 지역은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채택 속도가 매우 빠르며, 특히 중국과 인도는 방대한 인구 기반과 국가 주도의 AI 산업 육성 정책 덕분에 AI 음성 및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 시장의 빠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AI 허브로서 글로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중동 지역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이 차세대 AI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적극 투자 중으로, AI 음성 솔루션 도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글로벌 VC 등이 참여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Dive Deep, Fly High’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에는 밋업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픈이노베이션 쇼케이스 ▲글로벌 리더 강연 ▲스타트업 IR 피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슬로건 ‘Dive Deep, Fly High’에는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신기술, 트렌드 등 시장 상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목표와 비전을 향해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4048---------------------------------------------------------------------------------------------------------
주주님, 안녕하세요.
데이타몬드 대표이사 최성필입니다. 신한금융그룹의 전시기획 지원사로 선정되어 Try Everything 2025 전시회에 참가하여현재 개발 중인 AI 코칭 서비스, 펠린 AI 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보도자료와 소개 영상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데이타몬드의 모든 멤버는 주주님들의 지지와 믿음을 가슴에 품고 뚜벅뚜벅 걸어 나가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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