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엔젤투자의 길라잡이
펀딩포유
2026.03.04

최근 인간은 엄청난 변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AI의 등장으로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급격한 산업의 발전이 시작되었던 시기들이 있습니다. 18세기 인류는 산업 혁명을 통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300년 동안 인류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산업의 발전들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일까요? 거기에서 몇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2022년 기준 전세계 자동차 산업의 규모는 약 1,044조원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자동차는 1885년에 카를 벤츠라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로, 자동차 이전 시대의 인간은 말을 타거나 소나 말이 끄는 마차를 탔었습니다. 자동차가 발명되고 나서 몇 년 후, 고틀리프 다임러라는 사람이 가솔린 엔진으로 만들어진 오토바이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빌헬름 마이바흐라는 사람이 가솔린 엔진 자동차를 만들어냈습니다.
1900년대 초 미국 내 자동차는 1,000에서 1,500달러 정도로 현재 가치로는 5만에서 6만 달러(약 1억 정도)의 금액이었습니다. 대부분 장인들에 의해서 조립이 되었고, 가격이 비싸 부유층만 구입할 수 있는 물건이었지요. 그런데 헨리 포드라는 사람이 1903년도에 '포드 모터 컴퍼니'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1908년에 '모델 T'라는 자동차를 출시하게 됩니다. 이 자동차는 가격, 내구성, 경비 용이성까지 모든 것을 혁신한 자동차였습니다. 가격도 기존의 자동차에 비해 절반 정도 저렴(825 달러)했습니다. 이 이후 자동차는 260 달러까지 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 헨리 포드는 부유층만을 위한 자동차가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자동차를 꿈꿨고, 그것을 끝내 실현해냈습니다. 그리고 헨리 포드는 컨베이어 벤트 기반의 조립 라인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대량 생산체계를 만들어냈고 '모델 T'의 조립 시간을 12시간에서 90분으로 단축해냈습니다. 생산량 증가와 단가 하락을 동시에 이루어낸 것이지요. 또 표준화 된 부품을 도입해 정비, 교체, 수리가 용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1920년대에 미국 자동차의 50%가 포드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헨리 포드는 자동차를 사치품에서 필수품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만든 사람이었습니다.
헨리 포드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 중에는 토마스 에디슨이 있습니다. 에디슨하면 가장 먼저 전구가 떠오르지만, 사실 에디슨이 최초로 전구를 만들어 낸 것은 아닙니다. 에디슨을 유명하게 만들어준 것은 일반 전구가 아닌 탄소 필라멘트를 사용한 실용적이고 대중화가 가능한 전구였습니다. 당시에 존재하던 전구는 몇 분 만에 꺼져버렸지만 에디슨의 전구는 40시간 이상 지속 되었고 이후 1,200시간까지 연장 되었습니다. 에디슨은 또한 전구를 넘어 전력 공급 시스템을 만들어낸 사람이기도 합니다. 1882년에 설립한 '맨하탄 펄 스트리트 발전소'는 세계 최초의 상업용 발전소이며, 1877년에 만든 축음기는 이후 음악 산업, 오디오 콘텐츠 산업의 기초를 제공하게 됩니다. 1891년에 만든 영사기는 오늘날 영화, 영상 콘텐츠의 토대가 되었지요. 1901년에 만든 알카라인 축전지는 운송, 광산, 철도 등 산업용 전동기 시스템에 사용 되었고 오늘날 리튬 이온 배터리 이전 산업용 에너지 저장 기술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에디슨이 산업화 한 백열전구는 인류의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백열전구 이전의 사람들은 저녁이 되면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에 들었습니다. 빛이 없으니 할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백열 전구가 저녁을 밝히며 야간 활동이 가능해졌고, 인류의 하루의 시간이 연장되며 인류의 삶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에디슨은 전구를 만든 사람이 아닌 전기 시대를 만든 비즈니스 설계자였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말을 하는 생명체라고 합니다. 인간의 과거를 추적해보면 인간의 DNA는 지구상의 일반적인 생명체와 비교했을 때 돌연변이적 유전자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말을 하는 것은 일종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가능해진 것이지요. 또한 네안데르탈인 등 인류의 여러 종 중에서 오직 호모사피엔스만이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즉 인간이 말을 함으로써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고,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의사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신들보다 훨씬 거대한 동물을과 싸워 이기며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그리고 글자가 발명되었습니다. 글자 발명 이전에는 의사소통만 이루어졌지만 글자가 발명 되고 난 후부터는 '지식을 축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적된 지식은 글자를 통해 후대에 전달 되고, 이를 통해 문명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던 것이지요.
산업화가 시작된 것은 불과 300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는 어떻게 가능해 진 것일까요?
평범한 사람들이 현실에서 맞춰 살아갈 때 새로운 관점으로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당시에는 현실 부적응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은 기존의 통념을 벗어난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꼭 이루겠다는 신념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지만, 혼자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개인은 너무나 약하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말과 글자를 통해 지식을 전달해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시도를 하는 리더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본인의 신념을 전파하고, 사람들이 그 생각에 동조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합류 할때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은 군중을 의미하는 크라우드(Crowd)와 특정 목적을 위해 마련하는 기금인 펀드(Fund)의 합성어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액 투자자가 다수의 투자를 하는 방식입니다.
펀딩포유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으로, 일반 개인들도 스타트업 엔젤투자에 참여해 기업을 성장 시키고 기업이 성공했을 때 함께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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