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최영태입니다.
펀딩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이 방은 주주님들과 소통을 위한 공간입니다. 주주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실히 소통하며 경영에 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저희의 비전을 믿고 소중한 투자로 동행해 주신 투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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