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정방법(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에 따라 미배정 또는 일부 배정이 될 수 있으며, 배정되지 않은 청약금은 투자예치금 계좌로 환불(2026.10.28)됩니다.
· 상기 모집정보는 프로젝트 오픈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POINT 1‘CNT 기반 면상발열 기술’과 ‘PTC 자기온도조절 기술’이 결합된 HeatFlex™(특허)
HeatFlex™는 CNT 기반 면상발열 기술과 PTC 자기온도조절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발열소재로, 0.5mm 이하의 초박형·유연한 구조에서도 면 전체에 균일하게 열을 전달하고, 온도가 상승하면 소재 자체의 PTC 특성에 의해 발열을 스스로 억제하며 24V 저전압 구동과 무컨트롤러 구조를 구현 → 기존 열선 및 일반 탄소 면상발열 소재 대비 얇고 유연하면서도 안전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인 차별화된 발열 솔루션을 제공
POINT 2하나의 소재로 생활·EV·로봇까지 확장되는 시장성
두께·전압·발열 패턴 등을 용도에 맞게 조정하는 플랫폼형 발열소재로, 하나의 소재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과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현재 온열매트·웨어러블·펫케어 등 B2C 제품에서 매출 발생 중. 이를 기반으로 전기차 시트·암레스트·배터리, 로봇·ESS 배터리 및 산업용 부품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모빌리티·로봇 분야의 대형 고객사 공급을 통해 장기적인 B2B 반복매출 구조를 확보할 계획임
POINT 3기술 검증 완료, 원가 경쟁력 확보로 대량공급 본격화
Roll-to-Roll 생산라인과 안성 공장을 구축하고, 주요 인증 및 고객사 요구사양 검증까지 완료하며 기술·생산 측면의 사업화 기반을 확보한 상태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원재료 직접조달·배합 최적화와 생산속도 향상·공정 자동화를 통해 재료비 20~30%, 가공비 약 20% 절감을 추진하고 있음
POINT 4벤처인증기업으로 투자 금액 전액 소득공제 가능 / 1,2차 크라우드펀딩 CB 상환 완료
·소득공제 혜택은 소득의 유형(근로소득, 사업소득), 공제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자는 이자소득세(15.4%) 원천징수 후 지급됩니다.
· 2023년 1월 1일자 소득세법 개정으로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이 조정되었습니다.
투자핵심노트
열선에서 면으로, 발열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HeatFlex™ 차세대 스마트 발열소재
㈜엠셀(대표: 지승현)은 탄소나노튜브(CNT) 기반 스마트 발열소재 ‘HEAT-FLEX’를 개발·제조하는 소재·기술 기업입니다. 2015년 설립 이후 탄소나노튜브 코팅 기술을 고도화해, 기존 열선 방식의 발열체를 얇고 유연한 면상발열 구조로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HeatFlex™는 탄소나노튜브(CNT) 기반 면상발열 기술에 PTC 자기온도조절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발열소재입니다. 기존 열선처럼 특정 선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섬유 표면에 CNT 발열층을 형성해 넓은 면 전체에서 균일하게 발열하며, 온도가 상승하면 전기저항이 증가하는 PTC 특성을 통해 발열을 스스로 억제하고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즉, ‘발열 → 온도 상승 → 저항 증가 → 전류 감소 → 발열 억제’가 소재 자체에서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별도의 온도제어 장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발열 시스템을 보다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HeatFlex™는 자기조립단층, 탄소나노 코팅, 전도성사 전극, TPU 보호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기조립단층은 섬유 표면을 개질해 CNT가 균일하게 형성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그 위에 형성된 탄소나노 코팅층이 실제 발열을 담당합니다. 전도성사 전극은 발열층에 전류를 전달하면서 섬유의 유연성을 유지하며, 외부의 TPU 보호막은 발열층과 전극을 보호하고 전기적 절연과 내구성을 높입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0.5mm 이하의 초박형·유연한 발열소재를 구현할 수 있으며, 평면뿐 아니라 곡면·좁은 공간·의류 등 기존 히터의 적용이 어려웠던 영역까지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HeatFlex™는 단순히 하나의 형태로 생산되는 발열체가 아니라, 스크린 프린팅·디스펜싱·스프레이 코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CNT 발열층을 구현할 수 있고 Roll-to-Roll 연속생산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제조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용 대상의 형태와 요구 성능에 따라 발열면적·전압·발열패턴 등을 조정할 수 있으며, 대량생산을 통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24V·100W/m²의 저전압 구동과 PTC 자기온도조절 특성을 바탕으로 자동차·로봇 등의 전원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시트·의류·패드·산업용 부품 등 다양한 형태의 발열 제품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존 니크롬 열선은 구조가 단순하고 가격 경쟁력이 있지만 선을 중심으로 발열하기 때문에 면 전체의 균일한 발열에 한계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별도의 온도제어가 필요합니다. 세라믹 PTC 모듈은 자기온도조절 특성을 갖지만 상대적으로 두껍고 단단해 곡면이나 의류 등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일반 탄소 면상발열은 얇고 넓은 면을 가열할 수 있지만 PTC 특성이 없어 별도의 제어장치가 필요합니다. 이에 반해 HeatFlex™는 면상발열의 균일성과 유연성에 PTC 자기온도조절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기존 발열기술의 장점을 하나의 소재에 구현한 것이 차별점입니다. 또한 사용수명 10년, 진동 환경 내구성 검증, 장기간 사용에 따른 안정적인 발열 성능을 확보함으로써 차량·로봇 등 지속적인 진동이 발생하는 환경으로의 적용 가능성도 확보했습니다.
HeatFlex™의 기술적 경쟁력은 얇고 유연한 면상발열, 저전압 구동, PTC 자기온도조절, 다양한 생산방식과 양산 가능성을 하나의 소재 플랫폼에 구현했다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HeatFlex™는 EV 시트·도어·암레스트와 같은 모빌리티 부품부터 EV·로봇·드론 배터리 열관리, 웨어러블·헬스케어 제품, 생활용 발열제품, 산업용 히터까지 적용 영역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엠셀은 CNT·PTC 기반의 스마트 발열소재 HeatFlex™를 중심으로 소재·부품부터 완제품까지 확장하는 플랫폼형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면상발열 및 PTC 자기온도조절 기술을 기반으로 초박형·유연한 발열소재를 생산하고, 이를 용도와 고객의 요구에 맞춰 발열시트, 발열섬유, 배터리 히터, 산업용 히터 등 다양한 소재·부품으로 구현합니다. 이후 B2B 소재·부품 공급과 OEM·ODM, B2C 완제품 판매를 통해 생활·난방, 웨어러블·헬스케어, 모빌리티, 배터리·로봇 및 산업 분야로 적용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하나의 HeatFlex™ 소재를 기반으로 면적·두께·전압·발열 패턴 등을 용도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어, 새로운 소재를 별도로 개발하지 않고도 다양한 제품과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적인 사업모델입니다.
엠셀은 먼저 ❶ 생활·난방 시장에서 제품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온열매트, 발열담요, 발열안대, 발열조끼, 온열밴드, 온열방석 등 다양한 소비자 제품을 출시하여 와디즈와 스마트스토어, 자사몰을 통해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생활·난방 분야에서 확보한 제품 및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에서는 ❷ 웨어러블·헬스케어 시장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얇고 유연한 HeatFlex™의 특성을 활용해 사용자가 필요한 신체 부위만 직접 가열할 수 있는 종아리 케어 웨어러블 등을 개발했으며, 외부 기업과의 협력 생산 및 해외 수출을 통해 새로운 판매 채널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HeatFlex™의 핵심 장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❸ 모빌리티·로봇·ESS·산업용 열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전기차에서는 시트·쿠션·도어·암레스트·대시보드 등 탑승자와 직접 접촉하는 부위를 선택적으로 가열하는 국부난방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엔진 폐열을 활용할 수 없어 겨울철 난방에 배터리 전력을 직접 사용하기 때문에, 필요한 부위만 효율적으로 가열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HeatFlex™는 초박형·유연한 구조와 면상발열 특성을 바탕으로 곡면과 좁은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어 이러한 열관리 요구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로봇과 ESS·전력설비 분야에서는 배터리팩이나 주요 부품의 온도 유지 및 저온 환경 대응을 위한 열관리 소재로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저온 환경에서 성능과 충전 효율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서는 배터리를 적정 온도 범위로 유지하는 열관리 기술이 중요합니다. HeatFlex™는 배터리팩 표면이나 필요한 부위에 직접 적용해 저온 환경에서 배터리를 적정 온도로 가열함으로써 저온에 따른 성능 저하를 완화하고 겨울철 주행거리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열관리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열선 방식은 발열선이 위치한 특정 부위에 열이 집중되는 반면, HeatFlex™는 면 전체에 균일하게 발열하는 구조를 적용해 보다 고른 온도 분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PTC 자기온도조절 특성이 더해져 온도가 상승할수록 저항이 증가하고 전류와 발열이 감소하기 때문에, 별도의 복잡한 제어장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 과열 가능성을 줄이는 구조적 장점을 갖습니다. HeatFlex™의 또 다른 장점은 0.5mm 이하의 초박형·유연한 구조입니다. 배터리팩이나 보온이 필요한 부품의 형상에 맞춰 유연하게 부착할 수 있어 기존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열관리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간 제약이 큰 전기차 배터리팩이나 로봇 배터리, 관절부와 같은 부위에도 적용할 수 있어 후장착 방식의 열관리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용 히터 분야에서는 고온 자기온도조절 발열소재를 기반으로 기존 발열체를 대체하거나 특수 환경에 적합한 발열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엠셀의 사업 확장은 ‘새로운 제품을 계속 만들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HeatFlex™ 소재 플랫폼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생활·난방 제품을 통해 초기 매출과 시장성을 확보하고, 웨어러블·헬스케어를 거쳐 모빌리티·로봇·ESS·산업용 열관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소재·부품 공급 사업으로 고도화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엠셀은 연구실 수준의 소재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양산이 가능한 제조 기반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습니다. Roll-to-Roll 연속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경기 안성 생산공장을 확보했으며, ISO 9001 기반의 품질관리 체계를 갖춰 대량생산과 원가절감이 가능한 생산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KC·CE·FCC 등 국내·외 인증과 대기업 요구사양 및 양산 검증 경험을 확보해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엠셀의 수익모델은 B2C 완제품 판매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B2B 소재·부품 공급을 통해 매출 규모와 수익성을 확대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모빌리티·로봇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기술 라이선스 및 정부 R&D를 통해 기술개발 재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확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제품의 개발 및 양산 검증은 진행된 상태이며, 원재료비와 가공비를 낮춰 목표단가를 확보하는 것이 본격적인 대량 공급을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전기차와 로봇 등 모빌리티·산업 분야의 부품 공급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완성차 및 부품사, 로봇 기업과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사양검증과 인증을 거쳐 양산 공급으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이 시장은 초기 개발과 검증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제품이 고객사의 사양에 채택되면 장기간 반복적인 부품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어 HeatFlex™의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엠셀은 지난 11년간 23건, 약 22억원 규모의 정부 R&D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R&D 및 기술개발 과제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HeatFlex™ 관련 기술 라이선스 및 기술료 수익까지 사업모델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체 매출뿐 아니라 외부 연구개발 재원을 활용해 기술 고도화와 신규 시장 진입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확보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엠셀의 현재 사업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HeatFlex™의 목표단가를 확보해 대기업 및 산업·모빌리티·로봇 시장으로 본격 진입하는 것입니다. 기술개발과 양산설비 구축, 인증 및 고객 요구사양 검증은 이미 상당 부분 완료된 만큼, 이번 투자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자금이 아니라 기존 생산기반의 효율을 높이고 원재료 및 가공비를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원가 절감은 크게 가공비 절감과 재료비 절감의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합니다. 먼저 가공비 측면에서는 Roll-to-Roll 생산설비의 운전속도를 높여 시간당 생산면적을 확대하고, 공정 중간마다 작업자가 수동으로 진행하던 품질 측정과 검사를 인라인 방식으로 자동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동일한 시간 내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하면서 작업 인력을 줄이고 공정 편차와 불량률을 함께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의 소량·다품종 중심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대량·연속생산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단위 가공비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료비는 원재료 직접조달과 배합 최적화를 통해 절감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원재료를 국내 유통사를 통해 소량 구매하고 있어 유통단계와 구매 규모의 한계로 상대적으로 높은 조달단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CCE2026을 통해 협의한 중국 파트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생산지에서 원재료를 직접 대량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탄소잉크의 배합비와 전극 구조를 최적화해 동일한 성능을 보다 적은 원재료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재료비 절감을 추진합니다. 특히 모든 제품에 동일한 최고 사양의 소재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목적과 요구 성능에 따라 사양을 세분화하고, 용도에 맞는 적정 등급을 적용함으로써 불필요한 소재 사용을 줄일 계획입니다. 이러한 생산공정 개선과 원재료 조달구조 개선을 통해 가공비는 약 20%, 재료비는 약 20~3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엠셀은 지난 2차 크라우드펀딩(2023년 4월) 이후 HeatFlex™의 양산체계 구축, 제품 개발, 고객사 검증, 인증 및 해외시장 진출 등 사업화에 필요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왔습니다. 특히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렀던 발열소재 기술을 실제 생산과 제품으로 연결하고,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사업화 기반을 구체화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생산 및 양산 측면에서는 Roll-to-Roll 기반의 연속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경기 안성 생산공장 등록을 완료했으며, ISO 9001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HeatFlex™를 연구실 수준의 소량 제품이 아닌 대면적·연속 생산이 가능한 소재로 전환할 수 있는 제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대면적 면상발열과 선택적 발열이 가능한 생산기술을 확보하면서 향후 생활제품뿐 아니라 모빌리티와 로봇 등 대량 수요가 가능한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제품 측면에서도 HeatFlex™ 원천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군(온열방석, 온열조끼 등)을 개발하고 자체 브랜드를 통한 B2C 시장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2026년 9월 출시한 종아리 케어 웨어러블은 와디즈에서 높은 펀딩 달성률을 기록하며 소비자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반려동물용 온열방석 등 새로운 응용제품도 생산·판매하고 있어 하나의 HeatFlex™ 소재를 다양한 완제품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B2B 시장에서는 대형 고객사의 요구사양을 충족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양산 검증까지 진행했습니다. 난방 선도기업인 K사와는 15억원 규모의 구매동의서를 기반으로 4.5억원 규모의 구매조건부 R&D를 수행했으며, 요구된 발열 성능과 안전 규격을 충족하고 양산 검증까지 완료했습니다. 다만 최종 공급 단계에서 목표단가를 충족하지 못해 현재 공급은 보류된 상태이며,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이후 공급을 재추진하는 방향으로 협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는 기술 자체의 사업화 가능성보다 대량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현재 사업화의 핵심 과제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고온 발열소재 분야에서도 기술 확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4년간 ‘미래 모빌리티(EV·Electric Vehicle)용 고기능성 메타아라미드(meta-aramid) 섬유 기반 130℃ 자가온도제어 저전력 고온 발열 소재 및 응용제품 개발’ 과제를 수행한 결과, 최근 ‘130℃ 자가온도제어 섬유 히터’를 개발 완료하였습니다(해당 연구 성과는 해당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폴리머스’(Polymers) 2026년 18권에 게재).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호주의 현지 파트너를 대상으로 HeatFlex™ 발열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일 파트너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해외지사화 사업과 탄소제품 해외진출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식재산권 측면에서는 국내 특허 출원·등록과 해외 출원을 진행하며 HeatFlex™ 관련 기술의 권리화를 추진했습니다. 국내 출원 2건 및 등록 2건, 해외 출원 3건을 확보했으며, 핵심특허 2건에 대해서는 기술가치평가를 완료했습니다. 2025년 10월 기술보증기금의 기술가치평가에서는 기술성·권리성·시장성 등을 종합해 36.87억원의 기술가치가 산정되었습니다.
시장 검증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 제품을 통한 B2C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호주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에서도 실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CCE2026을 통해 30개사 이상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EV·로봇 분야에서 HeatFlex™ 적용 가능성에 대한 시장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담은 확정 수주가 아닌 잠재 고객의 관심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단계로, 향후 샘플 테스트와 사양 검증을 거쳐 실제 공급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반면 매출 측면에서는 당초 계획했던 목표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2023년 2차 크라우드펀딩 당시 제시했던 매출 목표는 2023년 20억원, 2024년 80억원, 2025년 500억원이었으나 실제 매출은 각각 1억원, 2.2억원, 1.2억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기술이나 생산 기반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양산 전환과 대형 고객사 공급 일정이 지연되고,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와 가격 경쟁 심화가 동시에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형 거래처의 공급 일정이 늦어지고 장기공급계약 등 반복 매출 구조가 아직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매출 인식 시점이 계획보다 뒤로 밀렸습니다.
현재 엠셀의 사업화 단계에서 중요한 점은 기술·설비·인증·고객 검증이라는 주요 기반은 상당 부분 확보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핵심 과제는 새로운 기술을 처음부터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HeatFlex™의 원가 경쟁력을 높여 실제 대량 공급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특히 원재료 직접조달과 배합 최적화를 통한 재료비 절감, Roll-to-Roll 생산속도 향상과 공정 자동화를 통한 가공비 절감을 통해 목표단가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 난방시장뿐 아니라 전기차·로봇·산업용 열관리 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엠셀은 지난 기간 동안 ‘기술개발 → 생산설비 구축 → 인증 → 제품 출시 → 고객 검증 → 해외시장 진출’까지 사업화에 필요한 주요 단계를 확보했으며, 이제는 ‘원가 경쟁력 확보 → 대량 공급 → 반복 매출’로 전환하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이러한 마지막 사업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재료 조달과 생산공정의 효율화, 인증 및 고객사 대응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HeatFlex™를 단일 발열제품이 아닌 모빌리티·로봇·산업 분야로 확장 가능한 스마트 발열소재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엠셀은 ‘열을 만드는 기술’에서 ‘열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술’로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생활제품에서 시작해 웨어러블·전기차·로봇·산업설비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HeatFlex™를 다양한 산업의 열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소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마트 열관리 소재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엠셀의 최종 목표입니다.
비전 및 목표
비전
목표
조직구성
조직도
개발 ·생산 중심의 소수 정예 인원으로 구성됨
핵심인력
11년간 정부 과제 23건을 수행하며 개발 자기부담을 최소화해 왔음
개발비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능력 자체가 구성원들의 검증된 역량임
소재기업은 개발 기간이 길고 돈이 많이 드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이지만, 엠셀은 그 비용의 대부분을 외부에서 연구개발비로 조달하였음
- 11년간 정부과제 23건을 수행하며 개발 자기부담을 최소화
(누적 출연금 22억원은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개발비임)
- 난방 1위 기업(K사)의 경우도, 대기업의 요구사양을 개발하는 데 든 4.5억원을 회사 부담이 아니라 구매조건부 R&D로 충당함
앞으로 진행할 원가 저감 개발도 같은 방식으로 정부과제와 연계해 수행할 계획임
사업모델
핵심경쟁력
CNT·PTC 기반 독자 발열소재 기술과 Roll-to-Roll 양산역량, PTC 자기온도조절 및 산업 검증 경험을 바탕으로 HeatFlex™를 다양한 산업의 소재·부품으로 확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
CNT·PTC 기반 독자적인 발열소재 기술
※ 탄소나노튜브(CNT)와 PTC 특성을 결합한 HeatFlex™ 면상발열 기술
섬유에 탄소잉크를 직접 적용해 균일한 면상발열 구현
온도 상승 시 저항이 증가하는 PTC 특성으로 자기온도조절
0.5mm 이하 초박형·유연 소재 구현
11년간 23건의 정부 R&D를 통해 소재·배합·전극 설계 노하우 축적
<참고> 발열소재 기술 비교
※ 자세한 내용은 ‘기술소개’ 참조
Roll-to-Roll 기반 양산 기술
※ 연구실 수준의 기술을 넘어 실제 대량생산이 가능한 제조 경쟁력
Roll-to-Roll 연속 생산설비 구축
- Roll-to-Roll: 원단을 롤 형태로 계속 풀어가면서 발열소재를 연속적으로 생산하는 제조 방식
안성 생산공장 및 양산 인프라 확보
대량생산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가능
ISO 9001 기반 품질관리 체계 구축
PTC 자기온도조절을 통한 안전성
※ 별도 온도센서·컨트롤러 의존도를 낮추는 소재 자체의 온도제어 기술
과전압 조건에서도 발열을 스스로 억제
국부 과열 및 과열 위험을 낮추는 구조
반복 사용에도 자기온도조절 기능 유지
130℃급 자기온도조절 발열소재 개발
실제 산업 적용을 통한 검증 경험
※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고객 요구사양과 양산 검증까지 경험
대기업 난방기업(K사) 구매동의 및 구매조건부 R&D 수행
요구 사양 및 양산 검증 경험 확보
KC·CE·FCC 등 국내·외 인증 확보
해외 수출 및 파트너 네트워크 구축
하나의 소재로 다양한 시장에 확장 가능한 플랫폼
※ HeatFlex™ 하나의 소재를 다양한 제품·산업으로 확장
진입장벽 구축
엠셀의 진입장벽은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소재 → 공정 → 인증 → 레퍼런스가 연결된 복합적인 경쟁력임
사업배경
시장은 왜 열리고 있는가
① 에너지 비용 상승 → 고효율·국부난방 수요 확대
산업용 전기요금이 2020년 대비 약 90% 상승하면서 발열기기의 에너지 효율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음
- 전기요금이 낮던 시기에는 다소 비효율적이더라도 저렴한 히터가 유리했지만, 전기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같은 온도를 더 적은 에너지로 구현하는 기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음
전체 공간을 가열하기보다 사람이 접촉하는 필요한 부위만 효율적으로 가열하는 국부난방 수요가 확대되면서 얇고 효율적인 면상발열 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면상발열은 열선 방식과 달리 넓은 면적을 균일하게 가열할 수 있어 목표 온도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필요한 부위만 선택적으로 가열하는 국부난방에도 적합
- 가정 뿐 아니라 산업·모빌리티 분야에서도 공간 전체가 아닌 사람과 접촉하는 부위만 효율적으로 가열하는 방식으로 수요가 확대
② 자동차 전동화 → EV 열관리 시장 확대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 폐열을 활용할 수 없어 겨울철 난방에 배터리 전력을 직접 사용해야 하므로 난방 효율은 전력 소비와 주행거리에 직결되며, 저전력 열관리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실내 공기 전체를 가열하기보다 시트·스티어링휠·도어 암레스트·발판 등 탑승자와 접촉하는 부위를 직접 가열하는 국부난방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차량 내부의 곡면과 제한된 공간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초박형·유연하면서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발열소재가 필요
※ EV 열관리 시장은 2026년 40.4억 달러에서 2030년 70.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연평균 15.0%의 성장이 전망
③ 피지컬AI·로봇 확산 → 새로운 열관리 수요 발생
피지컬AI(Physical AI)는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인공지능으로, 배송·순찰·농업·4족보행 등 로봇의 활동 영역이 실외로 빠르게 확대
로봇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저온에서 성능과 충전 효율이 저하되기 때문에, 겨울철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배터리와 주요 부품의 온도 관리가 중요하며 특히 배터리·관절 등은 공간이 제한되어 있어 무겁고 두꺼운 히터보다 얇고 유연하며 저전압으로 구동되는 발열소재가 적합
이에 따라 배터리·관절부를 얇게 감싸 온도를 유지하는 열관리 부품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 서비스로봇 시장은 2026년 311억 달러에서 2034년 1,319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연평균 19.8%의 성장이 전망
엠셀은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는가
① HeatFlex™의 기술개발부터 생산설비 구축, 인증, 고객 검증까지 시장 진입에 필요한 기반을 확보한 상태
핵심 기술은 요구 사양을 충족하고 양산 검증까지 완료했으며, Roll-to-Roll 생산라인과 경기 안성 공장을 구축
KC·CE·FCC·ISO 9001 등 주요 인증을 확보했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요구 사양 검증과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를 통해 시장성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임
② 현재 남아 있는 핵심 과제는 원가 경쟁력 확보
제품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이나 양산 가능성은 이미 검증됐지만, 목표단가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원재료비와 생산공정 비용을 추가로 낮춰야 하는 단계, 즉, “얼마에 만들 수 있는지를 개선하는 단계”에 와있음
난방 선도기업인 K사와는 15억원 규모의 구매동의서를 기반으로 4.5억원의 구매조건부 R&D를 수행했으며, 요구 사양 충족과 양산 검증까지 완료하였음
이후 목표단가를 충족하지 못해 실제 공급이 보류된 상황으로,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후 사업을 재추진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음
- 단, K사와의 재계약 및 공급은 현재 확정된 계약이 아닌 향후 협의 사항
새로운 기술 개발이 아니라 이미 검증된 HeatFlex™의 원가를 낮춰 시장 진입을 가속하기 위한 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
- 원재료 조달과 생산공정의 효율화를 통해 단위 원가를 낮추고 목표단가를 확보함으로써, 대기업을 비롯해 모빌리티·로봇 등 새로운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자금
사업내용
1. HeatFlex™ 기술 소개(특허기술)
개요
HeatFlex™는 CNT 기반 면상발열 기술에 PTC 자기온도조절 기술을 결합해, 얇고 유연하면서도 균일한 발열과 안정적인 온도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스마트 발열소재
① CNT 기반 면상발열 기술
탄소나노튜브(CNT) 전도성 잉크를 섬유 표면에 균일하게 코팅해 전류가 흐르는 발열층을 형성하며, 기존 열선처럼 특정 선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넓은 면 전체에서 균일하게 발열하는 것이 특징
② PTC 자기온도조절 기술
PTC 특성은 온도가 상승할수록 전기저항이 증가하는 특성
발열 → 온도 상승 → 저항 증가 → 전류 감소 → 발열 억제
→ 전원 공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압 변동이나 부적절한 전원 연결 상황에서 발열체의 온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시험
조 건: 정격 12V, 정상 발열온도 50℃를 기준으로 설계된 발열체에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압 상승 상황을 가정해 16V의 과전압을 의도적으로 적용
결과
HeatFlex는 온도가 올라가면 스스로 저항을 높여 발열을 억제
비교 소자는 계속 상승
※ 전압이 40% 더 걸렸는데도 온도가 두 배 이상 차이난다는 것이 PTC 소재의 핵심가치
→ 컨트롤러 없이도 안전한 이유임
2. 제품 라인업
HeatFlex™ 원단 하나가 다양한 제품·산업으로 확장되는 구조로 제품마다 새로운 발열체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HeatFlex™ 원단을 공통 플랫폼으로 두고 두께·전압·발열 패턴 등을 고객의 용도에 맞게 조정하여 다양한 제품을 구현함 → 제품군이 확대되더라도 신규 소재 개발비와 설비 투자 없이 시장이 확장되는 구조
HeatFlex™의 4가지 핵심 사양이 만드는 시장 확장성
※ HeatFlex™ 하나의 소재로 두께·전압·발열 패턴 등을 용도에 맞게 조정하여 생활·웨어러블·모빌리티·산업·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① 0.5mm 초박형 - 곡면·의류에 그대로 적용
시트·폼·로봇 하우징·배터리 등 곡면과 좁은 공간에도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적용 가능
열선보다 얇고 유연한 면상발열 구조로 다양한 제품 형태에 대응
② 24V·100W/m2 - 차량·로봇 전원계에 적합
12~24V 저전압에서 구동할 수 있어 전기차·로봇·ESS 등 저전압 전원계의 발열 솔루션으로 적용 가능
용도에 따라 전압·발열 패턴을 조정해 맞춤 설계가 가능
③ PTC 자기온도조절 - 별도의 온도제어장치 최소화
온도가 상승하면 소재의 저항이 증가하여 발열을 스스로 억제
온도센서·컨트롤러 등 외부 제어부품을 줄여 제품구조를 단순화
④ 130℃급 고온 대응 소재 - 산업용 발열 솔루션으로 확장
메타아라미드 기반 발열소재를 개발해 고온 환경이 요구되는 산업용 히터·배터리 항온·설비 보온 등으로 적용 영역 확대
생산 제품
① 생활·난방 - 온열매트·발열담요·발열안대 등 (현재 매출 발생)
와디즈·스마트스토어·자사몰 직접 판매
종아리 찜질기-외부 기업 협력생산
국내 난방매트 OEM 단가 협의 재개 대기
* 면상 발열구조로 사용자가 직접 접촉하는 면을 균일하게 가열
② 웨어러블/헬스케어 - 종아리 케어 웨어러블 히트플렉스
얇고 유연한 HeatFlex™를 웨어러블에 적용 → 사용자가 필요한 부위만 직접 가열하는 스마트 온열 솔루션을 구현
동광NB화성·바우존 협력, 2026.09 생산
호주 수출 개시
③ 팻케어 – 반려동물 온열방석
현재 생산·판매중
확장 분야(개발 완료 및 협의 단계)
① 모빌리티 - 전기차 실내 열관리 솔루션
적 용전기차 시트·쿠션·도어·암레스트·대시보드 등 국부난방
적용효과
HeatFlex™ 적용 영역
차량 핵심 8개 부위
- 같은 HeatFlex™ 소재를 부위별 면적·저항 패턴·사양 등급만 바꿔 적용하므로 한 부위의 양산 승인이 나머지 부위의 개발 기간을 함께 단축
HeatFlex 적용 시 장점(완성차·부품사 관점)
시제품 등 개발 진행 상황
* 실제 제작 중인 시트·도어·대면적 발열 제품(시제품)
상용화 추진 일정
개발 협의 진행 상황(현재)
② 산업·로봇
적 용전기자동차 및 피지컬 AI·로보틱스의 배터리팩, 구동 모터, EGU, 센서/카메라 모듈 등
적용효과
❶ 24V 저전압 구동
- 로봇·ESS의 12~24V 저전압 전원계에 적용할 수 있어 별도의 고전압 변환 부담을 줄일 수 있음
❷ 탈부착형-구조 변경 최소화
- 0.5mm 초박형 커버 형태로 기존 로봇 구조에 부착하여 적용할 수 있음
❸ 무컨트롤러 = 부품 수 감소
- PTC 자기온도조절 특성을 활용해 별도의 온도제어 부품을 최소화하고, 제품 구조를 단순화할 수 있음
❹ PTC 자기온도조절 = 발열 억제
- 온도가 상승하면 소재 저항이 증가해 전류와 발열이 감소. 이를 통해 과열 가능성을 낮추는 자기온도조절 특성을 구현
상용화 추진 일정
※ HeatFlex™ 전기차·배터리 열관리 솔루션의 경쟁력
❶ 겨울철 이동거리 회복
HeatFlex™를 배터리 등에 적용해 배터리를 필요한 온도 범위로 가열하면 저온 환경에서의 배터리 성능 저하를 완화하는 열관리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음
❷ 화재 위험을 낮추는 유연한 가열 방식
기존 열선 방식은 특정 선에 열이 집중되고 별도의 제어장치가 필요한 반면, HeatFlex™는 면 전체에서 발열하면서 PTC 특성으로 온도 상승에 따라 발열을 억제하는 구조로 균일한 발열과 과열 억제에 유리
❸ 개조 없는 후장착
HeatFlex™는 0.5mm 이하의 얇은 구조와 유연성을 바탕으로 기존 배터리팩과 보장구를 구조 변경 없이 감쌀 수 있음 → 곡면이나 제한된 공간에도 적용 가능
❹ 실시간 온도 편차 관리
열선은 발열선 주변에 열이 집중될 수 있지만 HeatFlex™는 면 전체에 발열 패턴을 형성해 보다 균일한 온도 분포를 구현
❺ 유지비·수명
초기 제품 성능뿐 아니라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발열소재
HeatFlex™ 개발·상용화 로드맵
생산 시설
경기도 안성공장에 Roll-to-Roll 양산라인 구축
- 공장등록이 완료된 정식제조시설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양산 품질 확보
글로벌 파트너망
사업전략
원가 경쟁력 확보 전략
재료비 ↓ + 가공비 ↓ → 목표단가 확보 → 대기업·산업·로봇 시장 확대
이번 투자금은 이미 구축된 설비·인증·기술을 새로 개발하는 자금이 아니라, 원재료비와 가공비를 낮춰 목표단가를 확보하는 데 집중 투입될 예정
※ 참고
❶ 중국 직조달 이유
현재는 원자재를 국내 유통사를 통해 소량 구매하고 있어 유통단계와 소량 구매에 따른 높은 조달단가가 발생
CCE2026에서 협의한 중국 파트너를 통해 생산지에서 원자재를 직접 대량 조달하면 구매단가를 낮춰 재료비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❷ 생산속도 향상 및 자동화
현재는 설비를 저속으로 운전하면서 작업자가 공정 중간마다 품질을 수동으로 측정하는 방식
생산속도를 높이고 인라인 자동 측정·검사 시스템을 적용하면, 같은 시간에 더 넓은 면적을 생산하면서 인건비와 불량률을 동시에 낮출 수 있음
시장 진입 전략
생활·난방에서 매출 기반을 확보
산업·특수 분야를 거쳐 모빌리티·로봇 등 고부가가치 B2B 시장으로 단계적으로 확장
시장규모
수익모델
수익구조
B2C로 현금흐름을 만들고, B2B로 매출 규모와 수익성을 확대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매출을 늘리지 않아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면 수익성은 극대화
① 단위경제(Unit Economics) - 예시
* 단위경제: 제품이나 서비스 1개를 팔았을 때 실제로 얼마가 남는가를 분석하는 것
② 원가경쟁력 확보가 만드는 4가지 효과
사업성과
2차 크라우드펀딩 계획 기준 성과
① 양산·공정
② 제품 개발 및 계약 성과
※ 대형 난방 브랜드 요구사양 개발
③ 해외 진출
④ 지식재산권 확보
외부 검증
※ 기술보증기금 기술가치평가
2025년 10월 기술보증기금(KIBO) 기술가치평가에서 기술성·권리성·시장성에서 기술가치 36.87억원 산정
시장 검증
매출 성과
① 3개년 매출 성과
※ 2023년 2차 크라우드펀딩 당시 제시한 매출 목표 기준 달성 금액임
② 매출 목표 미달성 요인
기술·설비·인증 등 사업화 기반은 확보했으나, 양산 전환과 대형 고객사 공급 일정이 지연되고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이 겹치면서 매출 발생 시점이 계획보다 늦어짐
※ 매출 발생의 마지막 남은 과제
사업계획
실행 로드맵
매출
① 매출처 및 사업화 단계
소비자 직판으로 초기 매출을 확보하고, 해외 수출·OEM을 거쳐 모빌리티·로봇 등 고부가 B2B 시장으로 확장
② 5개년 매출 목표
원가 저감이 완료되는 2027년을 변곡점을 기준으로한 예상 매출
Base(기본)는 현재 확보된 채널과 진행 중인 협의가 정상적으로 이어질 경우의 규모
Upside(확장)는 난방1위기업(K사)급 대형 수요처 재개와 중국 조달 성사를 전제한 규모
※ 예상 매출 상세 내역
EXIT 전략
전략적 M&A를 우선 검토하고, 기업 성장에 따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기업가치 및 산정 근거
❶ 기업가치
㈜엠셀의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는 9,013,809,000원(약 90억원)으로 산정함. 1주당 전환가액은 29,000원(1,000원 이하 절사)으로, 2023년 제2차 크라우드펀딩과 동일한 금액으로 동결함.
❷ 산정 근거
㈜엠셀의 기업가치는 ① 추정 3개년(2026E·2027E·2028E)의 참고 기업가치 평균 14,984,650,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음. PER은 유사업종 상장사(아모그린텍, 나노씨엠에스, 상보)의 17.28배수(2026.06 기준)를 적용하였으며, 과거 2개년(2024FY·2025FY)은 영업손실 구간으로 산정 대상에서 제외하였음. ② 당사가 비상장사로서 유동성 제약이 있는 점과 매출 실적이 계획 대비 미달한 점을 고려하여 할인율 39.8%를 적용, 최종 기업가치를 9,013,809,000원(발행주식총수 310,821주 × 1주당 29,000원)으로 산정하였음. ③ 이는 2023년 제2차 크라우드펀딩의 전환가액 29,000원을 인상 없이 동결한 수준이며, 외부 검증으로 기술보증기금 기술가치평가서(심층, 366850-2025111 / 기술가치 827백만원 · 사업가치 NPV 4,108백만원, 2025.10)와 특허법인 다래의 핵심특허 2건 기술가치 36.87억원 산정 결과를 참고하였음.
※ <참고> 5개년 재무제표(추정 3개년 포함)
APPENDIX
회사 연혁
2015.08
주식회사 엠셀 설립 · 탄소잉크 면상발열 기술 사업화 착수
2021.09
제1차 크라우드펀딩 5천만원 모집 성공(현재 전환/상환 완료)
2023.04
난방1위기업(K사) 구매동의서(최소 15억원) 기반
중소벤처기업부 구매조건부 R&D 최종 선정 (개발비 4.5억원 확보)
2023.05
제2차 크라우드펀딩 1억원 모집 성공(현재 전환/상환 완료)
2023~2024
Roll-to-Roll 양산설비 구축 완료 · ISO 9001 취득
2024
발열담요·발열안대 개발 및 KC 인증 취득 · CE / FCC 인증 취득
2024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획득 · 중소벤처기업부 레전드50+ 기업 선정
2024~2026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우수기술대상 3년 연속 수상
2025
130℃ 메타아라미드 자기온도조절 발열소재 개발
(KEIT 으뜸기업 과제 20026439)
2026.04
본사 이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2026 상반기
호주 수출 개시 (Y C TOTAL SERVICE PTY LTD, 퍼스)
독일 파트너 체계 구축
해외지사화사업·탄소제품해외진출사업 선정
2026.09
CCE2026 상하이 참가 · 중국 파트너 MOU 진행
종아리케어 웨어러블 출시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오피스 전경
(2026.09.09 펀딩포유측 현장 방문)
회사개요
회사개요는 본청약 오픈 시 공개됩니다.
재무상태
재무상태는 본청약 오픈 시 공개됩니다.
투자위험요소
투자위험요소는 본청약 오픈 시 공개됩니다.
자금사용목적
자금사용목적은 본청약 오픈 시 공개됩니다.
리워드 혜택
모집정보
구 분
리워드 내용
오픈 첫날 투자 (금액별 리워드와 별개)
펀딩포유 포인트 5,000P
사전예약하고 투자 (금액별 리워드와 별개)
펀딩포유 포인트 10,000P
20 ~ 34구좌 투자 (580,000원 ~ 986,000원)
펀딩포유 포인트 5,000P
35 ~ 103구좌 투자 (1,015,000원 ~ 2,987,000원)
펀딩포유 포인트 11,000P
104 ~ 172구좌 투자 (3,016,000원 ~ 4,988,000원)
펀딩포유 포인트 35,000P
히트플렉스 종아리케어 웨어러블 제품 증정
173 ~ 344구좌 투자 (5,017,000원 ~ 9,976,000원)
펀딩포유 포인트 60,000P
히트플렉스 종아리케어 웨어러블 제품 증정
345 ~ 689구좌 투자 (10,005,000원 ~ 19,981,000원)
펀딩포유 포인트 140,000P
히트플렉스 종아리케어 웨어러블 제품 증정
690 ~ 1034구좌 투자 (20,010,000원 ~ 29,986,000원)
펀딩포유 포인트 300,000P
히트플렉스 종아리케어 웨어러블 제품 증정
1035구좌 이상 투자 (30,015,000원 이상)
펀딩포유 포인트 480,000P
히트플렉스 종아리케어 웨어러블 제품 증정
※ 펀딩포유 포인트몰은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펀딩포유 투자자를 위한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 펀딩포유 포인트몰 자세히 보기)
본 위험고지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이라고만 합니다) 제117조의7 제4항에 의하여 귀하가 ㈜펀딩포유에 청약의 주문을 하기 전에 투자의 위험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펀딩포유가 귀하에게 교부하는 것입니다.
1. 귀하는 ㈜펀딩포유의 홈페이지에 게재(정정)된 모집되는 증권의 취득에 따른 투자위험요소, 증권의 발행조건, 발행인의 재무상태가 기재된 서류 및 사업계획서의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였습니다. (발행인이 증권의 발행조건과 관련하여 조기상환조건을 설정한 경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2. 귀하의 투자대상인 금융투자상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증권”에 해당하므로 원본손실의 위험성이 있으며, 청약증거금 등 투자한 자금의 원본을 회수할 수 없음에 따른 손실의 위험이 있음을 이해합니다.
3. 금번에 발행되는 비상장 증권의 발행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증권의 환금성에 큰 제약이 있다는 점과 예상 회수금액에 대한 일부 혹은 전부를 회수할 수 없는 위험이 있음을 이해하며, 본인은 이를 감당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4. 귀하는 시장의 상황, 제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자본시장법 등 관련법규에 근거하여 투자의 한도에 제한이 있는 경우 이를 준수하여야 함을 이해합니다.
5. 자본시장법 제117조의10제7항에 따라 전문투자자(벤처캐피탈 등)에 대한 매도 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6개월간 전매가 제한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6. 정부가 ㈜펀딩포유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해당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또한 해당 게재된 사항은 청약기간 종료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7. 청약기간 중에는 청약의 철회를 할 수 있으나, 청약기간 종료일 이후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으며, 최종모집금액이 모집예정금액의 80%에 미달하는 경우 증권발행이 취소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8. ㈜펀딩포유는 온라인소액증권 청약과 관련하여 별도의 수수료는 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청약증거금 이체 시 발생하는 이체수수료는 귀하가 직접 납부하여야 합니다.
9. ㈜펀딩포유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서의 영업업무를 준수함으로써, 직접 온라인소액투자중개를 하는 증권을 자기의 계산으로 취득하거나, 증권의 발행 또는 그 청약을 주선 또는 대리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10. ㈜펀딩포유는 발행인의 요청에 따라 투자자의 자격 등을 합리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귀하는 위 기준과 조건에 따라 청약거래에 있어 차별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위 사항들은 청약의 주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및 제도 및 청약의 주문 거래와 관련하여 귀하가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히 서술한 것으로써 귀하의 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 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귀하는 ㈜펀딩포유 및 관계법규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고지서는 청약의 주문 관련 법규 등에 우선하지 못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