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에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투자 후 일정기간 이후부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통주 전환권을 가진 하이브리드형 투자상품으로 원금 상환의 안정성과 주식 전환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유리한 투자방식입니다.
목표금액
50,054,224원
1구좌당 금액
65,516원
투자가능 최소수량
5구좌
발행예정 구좌수
764구좌
만기일
2029. 07. 31
전환청구기간
투자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발행일로부터 6개월 후-만기일 기준 5영업일 전)으로, 전환청구 기간은 프로젝트별 발행기업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027. 01. 31
~
2029. 07. 24
1주당 전환가액
주식으로 전환할 시에 적용하는 주식의 가격입니다.
65,516원
연 이자율
6%
청약기간
2026. 07. 07 ~ 2026. 07. 21
이자 지급주기
3개월
배정일
2026. 07. 30
배정방법
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
납입일
2026. 07. 31
명의개서 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발행일
2026. 07. 31
청약증거금 예치기관
신한은행
증권 입고일
2026. 07. 31
비고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 : 6,551,635,315원 ( ☞기업가치 산정 근거 바로 가기 ) · KB증권은 내부 정책 상 1,000원 미만 단위 금액 입고가 불가능하니, 금액 조정 또는 다른 증권사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배정방법(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에 따라 미배정 또는 일부 배정이 될 수 있으며, 배정되지 않은 청약금은 투자예치금 계좌로 환불(2026.07.29)됩니다.
투자포인트
POINT 1DIY 이유식 기반 블루오션 시장 선점 - 대기업 중심의 경쟁이 치열하고 마케팅 비용 의존도가 높은 완제품 이유식 시장이 아닌, 부모가 아이 성장 단계와 식습관에 따라 직접 조합하는 DIY 재료 큐브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특히 DIY 카테고리는 전문 플레이어 수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으로, 선제적 시장 지배력 확보가 가능한 영역임
POINT 2계약재배 + 독자 공정 기술 기반의 높은 진입장벽 - 계약재배 기반 공급망(SCM), 국내산 원물 중심 조달 구조, 자체 개발한 Nutrient Lock System™, WHO 기반 4단계 입자 설계 기술 보유. 이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원물 수급–제조–식감 설계까지 통합된 경쟁력으로, 후발주자의 단기 모방이 어려운 기술적·운영적 진입장벽을 형성함
POINT 3고객 생애주기 확장 구조 기반의 높은 LTV - 이유식 단계에서 확보한 고객을 유아식, 키즈식,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건강 제품까지 확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일반 이유식 브랜드와 달리 이유식 종료 후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고 고객당 구매 기간을 최소 2년 이상 확대함으로써 높은 고객 생애가치(LTV)와 반복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음
POINT 4벤처기업 인증 기업으로 투자 세제혜택 제공 - 투자 수익성 뿐 아니라 투자자의 실질적인 절세 효과까지 기대
·소득공제 혜택은 소득의 유형(근로소득, 사업소득), 공제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자는 이자소득세(15.4%) 원천징수 후 지급됩니다.
· 2023년 1월 1일자 소득세법 개정으로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이 조정되었습니다.
투자핵심노트
이유식에서 시작한 고객 신뢰를 데이터와 AI로 연결하여 10년 고객가치(LTV)로 확장합니다
2017년 설립된 ㈜베리네이처는 이유식을 시작으로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고객 생애가치를 확장하는 육아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입니다.
베리네이처는 DIY 이유식 재료 큐브(유기농 야채 46종, 단백질, 기초 베이스)를 핵심 제품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유아식, 키즈 반찬 및 간편식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는 고객 생애주기 기반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키즈 건강 기능식품과 생활건강 제품군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식품·건강·생활을 연결하는 육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유식 시장은 지난 10년간 수제 중심(1.0)에서 브랜드가 완제품 형태로 제공하는 시판 이유식(2.0)으로 발전해 왔으며, 최근에는 부모가 아이의 입맛과 성장 단계에 맞춰 재료를 직접 조합하는 DIY 방식(3.0)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존 수제 방식은 신선도와 맞춤형 조절이 가능하지만 시간과 노동 부담이 크고, 완제품은 편의성은 높으나 아이별 취향과 성장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맞벌이 가정 증가와 골드키즈 트렌드 확산으로 소비 기준이 단순 가격 중심에서 안전성·원재료 품질·영양 설계 중심의 프리미엄 소비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유식 이후 유아식 및 일반식 단계에서는 체계적인 식습관 관리 서비스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동시에 유통 구조 역시 오프라인 매대 중심에서 구독 기반 구조로 전환되며 고객 데이터 확보가 핵심 경쟁요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베리네이처는 초기 이유식(0~24개월) 단계에서는 유기농 이유식과 큐브 제품을 제공하고, 이후 유아식(2~4세) 단계에서는 영양균형 유아식 및 국·덮밥 소스를, 키즈식(4~10세) 단계에서는 반찬류·볶음밥·간편식 및 밀키트를 제공합니다. 성장기 이후에는 키즈 건강 및 생활건강 제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전 생애 건강관리로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키·체중 데이터, 부모 설문, 구매 및 소비 행동 데이터 등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AI 기반 CRM 및 데이터 엔진을 통해 고객별 맞춤형 제품 추천과 성장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구독서비스를 결합하여 단순 식품 판매를 넘어 AI 기반 가족 맞춤형 푸드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영유아 이유식 시장은 대기업 및 전문 브랜드 중심으로 다수의 플레이어가 경쟁하고 있으며, 완제품 중심 시장 특성상 제품 차별화가 제한적이고 마케팅 비용 의존도가 높아지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월령, 식습관, 알레르기, 식단 구성에 맞춘 개인화가 어렵고, 이유식 종료 이후 고객 이탈이 발생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베리네이처는 경쟁이 치열한 완제품 이유식·키즈 HMR 중심의 레드오션 시장이 아니라, DIY 재료·큐브·토핑·소스 중심의 블루오션 시장을 공략하는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 성장 단계와 취향에 따라 직접 식단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야채큐브·단백질큐브·토핑·육수 등 조합형 제품 구조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완제품 시장과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DIY 카테고리는 아직 전문 플레이어 수가 제한적이며 대기업 진입도 많지 않은 초기 시장으로, 베리네이처는 선제적인 시장 선점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베리네이처의 경쟁력은 공급망, 제조공정, 식감 설계 및 고객 데이터 기반 운영 구조를 결합한 통합 경쟁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❶ 계약재배 기반 SCM(공급망관리)를 통해 품질·가격·공급 안정성 측면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야채큐브 원물의 약 93%를 국내산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농가 직접 계약 매입(64%)과 시장 매입(36%)을 병행하는 안정적인 조달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수급이 어려운 바나나,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 등 일부 품목만 제한적으로 해외 원물을 사용하고 있어 국내산 중심 원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 레시피 제품에 대해서는 100% 국내산 원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여 국내산과 수입산 원물을 혼용하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❷ 자체 개발한 ‘Nutrient Lock System’(독자 공정 시스템)을 통해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원료 입고와 선별, 세척 및 손질, 고온 스팀 증숙, 월령별 입자 제어 및 다짐, 급속 냉동으로 이어지는 전 공정을 자체 표준화하였으며, 단순 제조를 넘어 식재료 특성과 아이 성장 단계에 따라 입자 크기, 익힘 순서, 다짐 방식, 설비 조합까지 세분화한 레시피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양 유지, 위생 관리, 식감 품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으며 균일한 제품 품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❸ WHO 영유아 성장 가이드라인 기반의 4단계 입자 설계 기술을 구축하여 성장 단계별 식감 경험을 제공합니다. 초기·중기·후기·완료기 등 성장 단계에 맞춰 고운 입자부터 6~8mm 수준까지 단계별 입자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성장 단계별 씹기 능력과 소화 발달 수준을 반영한 정밀한 식감 설계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일반 채소뿐 아니라 단호박, 감자, 고구마 등 근채류까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균일한 식감 구현이 가능). 경쟁사들이 일반 채소 및 일부 엽채류 중심으로 제한된 상품군을 운영하는 것과 달리, 베리네이처는 독자 공정 기술을 통해 근채류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식재료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 단계에 맞는 식감 경험 자체를 설계하는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❹ 누적 구매 고객 약 10만명, 재구매율 60%, 누적 리뷰 12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하며 높은 고객 충성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유식 초기 단계부터 중·후기, 유아식, 키즈 단계까지 동일 브랜드 내에서 제품군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를 설계하여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고 최소 2년 이상의 높은 고객 생애가치(LTV)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ISO 45001, HACCP 인증, 잔류농약 320종 전 항목 불검출, 미생물 시험 전 항목 적합 등 객관적인 검증 기반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단순 마케팅 요소가 아닌 신뢰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베리네이처의 수익모델은 DIY 이유식 재료 큐브를 초기 핵심 매출원으로 확보한 이후,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춘 유아식·키즈식 제품군 확장과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건강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고객 생애주기 기반의 다층적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❶ 핵심 매출원은 DIY 이유식 재료 큐브 판매입니다. 주요 제품은 유기농 야채큐브 46종, 단백질 큐브, 기초 베이스 및 보조재료 큐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자·고구마·단호박을 포함한 모든 채소를 1~4단계 입자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일한 식재료라도 이유식 초기 단계부터 유아식 전환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DIY 큐브는 단순 매출 제품을 넘어 신규 고객 확보(CAC) 역할을 담당하는 전략 제품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❷ 고객 성장 단계에 따라 유아식·키즈 반찬·간편식 제품군으로 수익 구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유아식, 키즈 반찬, 어린이 간편식 및 식단 패키지 등으로 구성되며, 단품 판매뿐 아니라 묶음 판매 및 정기구매 형태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춰 제품군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고객 업셀링이 가능하며, 객단가 상승과 구매 기간 연장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추가가 아닌 고객 생애가치를 확대하는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작동합니다. ❸키즈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건강 제품군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어린이 영양제, 키즈 건강기능식품, 욕실용품 등 생활건강 제품으로 구성되며, 개별 제품 판매뿐 아니라 패키지 형태의 구성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건강 제품은 일반 식품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소비 영역을 브랜드 내에서 연결함으로써 고객 소비 범위를 확대하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❹ 장기적으로는 AI 및 CRM 기반 데이터 수익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아이 성장 데이터와 구매 이력, 소비 패턴 등을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제품 추천과 구매 시점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구독 서비스와 고객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 상품 판매 중심 구조를 넘어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육아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고객 생애가치(LTV)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베리네이처의 목표 시장은 이유식에 국한되지 않으며, 유아식, 키즈식, 건강기능식품까지 포함하는 통합 시장입니다.
이유식 및 유아식·키즈식, 키즈건강식품 전체 시장(TAM)은 약 3조 9,700억 원 규모이며, 실제 공략 가능한 유효시장(SAM)은 약 1조 3,340억 원 규모입니다. 베리네이처는 2030년까지 이 유효시장의 약 3.75% 수준인 연 매출 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시장 규모를 기준으로 한 공격적인 점유율 목표가 아니라, 핵심 고객군 집중 전략과 고객 생애주기 확장 전략, 그리고 AI 기반 CRM 및 구독 전환 구조를 고려한 현실적인 시장 점유 목표입니다.
영유아 시장은 출생아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아이 1인당 소비 가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프리미엄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는 베리네이처의 성장 전략과 연관성이 매우 높습니다.
베리네이처는 2023년 매출 71.7억 원(당기순이익 3,800만원), 2024년 71.2억 원(당기순이익 3,000만원), 2025년 61.1억 원(당기순손실 7,700만원)을 달성하였습니다. 2025년 매출 감소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구조 재편에 따른 결과입니다. 핵심 성장 영역인 이유식 및 D2C(Direct-to-Consumer)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수익성이 낮은 B2B 식자재 유통사업부를 대폭 축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유통 부문 매출이 감소하면서 전체 매출 규모가 일시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손실은 사업 체질 개선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비용 증가에 기인합니다. 저마진 B2B 매출 축소와 자사 브랜드 중심의 D2C 전환 과정에서 배송비 및 플랫폼 수수료 증가, 브랜드 및 고객 확보를 위한 마케팅 선투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성격의 비용으로, 핵심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와 D2C 사업 안정화가 진행되면서 수익성은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2025년 4분기부터 영업흑자 회복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매출 100억 원 달성과 함께 AI 기반 성장 전략의 초기 단계로 아이 관련 데이터 2,000명 확보 및 데이터 수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2027년~2028년에는 AI 기반 CRM 구축 및 데이터 자산 축적 단계로 진입할 계획입니다. 고객별 성장 단계와 구매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구현하고, 2027년에는 건강기능식품 제품군 출시를 통해 고객 생애주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8년에는 키즈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대와 함께 알레르기 정보, 식습관, 구매 이력 기반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9년~2030년에는 구독 서비스 확대 및 고객 생애가치 최적화 단계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고객별 맞춤형 구독 전환 체계를 구축하여 반복 매출 구조를 강화하고, 2030년에는 이유식 180억 원, 유아식 90억 원, 건강기능식품 180억 원, 기타 50억 원 규모의 매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연매출 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베리네이처는 고객 확보 → 데이터 축적 → AI 기반 CRM 구축 → 구독 및 고객 생애가치(LTV) 최적화 → 플랫폼화로 이어지는 단계적 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이유식 브랜드를 넘어 AI 기반 육아 헬스케어 커머스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비전 및 목표
비전
단계별 목표
조직 소개
※ CEO 역량
사업모델
사업 배경
수제 이유식과 완제품 사이의 구조적 한계
① 수제 중심→완제품 시판 이유식→DIY 방식
지난 10년간 국내 이유식은 집에서 한 그릇 죽을 끓여 먹이던 수제 중심(1.0)에서, 브랜드가 모두 조리해 보내주는 완제품 시판 이유식(2.0)을 거쳐, 이제는 재료를 잘게 나눠 제공하고 부모가 아이 입맛과 상황에 맞게 조합하는 DIY 방식(3.0)으로 진화
※ 국내 시판 제품에 대한 부모 의견
② 맞벌이·골드키즈 시대 부모의 이유식 소비 방식 변화
대부분의 부모는 평일엔 시판 이유식에 의존하고 주말엔 한나절을 갈아 넣는 수제로 죄책감을 상쇄하지만, 이는 시간·비용·에너지 소모가 커서 오래 지속하기 어려운 비효율적 구조
맞벌이 부모, 골드키즈 시대에서 부모의 선택 기준은 가격(최저가)이 아니라 검증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이동
③ 이유식 후 식습관의 절벽
이유식(2단계) 이후 유아식(3단계)·일반식(4단계) 구간은 영양·저염·식감 관리를 위한 체계적 제품 및 서비스가 부재
④ 유통 패러다임 전환 — 매대가 아닌 데이터 선점
과거 대형마트·백화점 매대 중심 유통에서, 현재는 자사몰·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D2C·구독 중심 구조로 전환
정기구독·새벽배송 등 구매 자동화, 후기·평점 기반 브랜드 선택, D2C 브랜드가 구매 이력·재구매·이탈 데이터를 직접 보유하는 구조로 재편
베리네이처의 솔루션
유기농 식재료와 DIY 큐브 설계를 결합해, 엄마의 노동은 끝내고 식단 설계만 남기는 이유식·유아식 솔루션을 제공
❶ 모든 재료가 한 팩에 섞인 완제품이 아니라, 채소·단백질·곡물을 개별 큐브로 나눠 부모가 직접 조합할 수 있는 구조로, 알러지·식성에 따른 맞춤 조절이 가능
❷ 이유식이 끝나면 관계도 끊기는 기존 브랜드와 달리, 같은 철학과 재료로 유아식·키즈 식단까지 이어지는 식습관 파트너 역할 수행
❸ 전국 20여 개 영농조합·개인농가와의 계약재배·선매입·냉동저장을 통해 수급이 어려운 품목까지 1년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
경쟁력
① 계약재배 기반 SCM이 만드는 품질·가격·안정성 경쟁력
야채큐브 원물의 93%는 국내산으로 구성되며, 농가 직접 계약 매입(64%)과 시장 매입(36%) 체계를 운영하고 있음
- 외국산 원물은 국내 수급이 어려운 바나나·아보카도·아스파라거스 등 약 7% 수준으로 제한
산세로, 미호천, 생드르영농조합 등 총 21개 생산자와 계약재배 네트워크를 구축
- 계약재배 → 선매입 → 냉동저장으로 이어지는 SCM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급과 품질 일관성 확보
핵심 레시피에 대해 100% 국내산 원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여 차별화된 신뢰도를 확보
- 경쟁사들은 단호박, 완두콩 등 핵심 원물에 국내산과 수입산을 혼용하는 구조
*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원재료 조달·생산·유통·판매까지 제품이 고객에게 도달하는 전과정을 효율적으로 설계·운영하는 경영기법
<참고1> 베리네이처 야채큐브 원물 구성 및 계약재배·수급 구조
<참고2> 타 이유식 큐브 브랜드 및 베리네이처 원산지 표기 비교
② 독자 공정 기반의 경쟁우위 - Nutrient Lock System
‘원료 입고·선별→세척·손질→고온 스팀 증숙→다짐 및 월령별 입자 제어→급속 냉동’까지 이어지는 전 공정을 자체 표준화하여 영양·위생·식감 품질을 동시에 통제하는 독자 공정 시스템을 구축
특히 식재료 특성과 아이 성장 단계(월령)에 따라 입자 크기, 익힘 순서, 다짐 방식, 설비 조합까지 세분화된 레시피 프로토콜을 적용함으로써 균일한 제품 품질을 구현
경쟁 제품에서 나타나는 “너무 물러 식감이 없다”, “줄기가 씹힌다”등의 품질 이슈와 달리, 베리네이처는 공정 자체를 자산화하여 높은 QC(Quality Control) 역량과 제품 일관성을 확보
- 식재료·입자 크기별 레시피(익힘 순서·다짐 방식·기기 조합)를 표준화
③ WHO 기준 기반 4단계 입자 설계 기술 — 타사 대비 기술 격차
WHO 및 영유아 성장 단계 가이드라인(초기·중기·후기·완료기)에 맞춰 고운 입자부터 6~8mm까지 총 4단계 입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 채소뿐 아니라 단호박·감자·고구마 등 근채류까지 동일하게 적용
성장 단계별 씹기 능력과 소화 발달 수준에 맞춰 입자 크기를 정밀하게 설계하여, 단순한 식재료 공급이 아닌 월령 기반 식감 설계 기술을 구현
- 경쟁사들은 일반 채소 및 엽채류 중심으로 일부 단계만 대응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근채류는 입자 균일성과 식감 구현의 어려움으로 상품화 범위가 제한적인 반면, 베리네이처는 독자 공정 기술을 통해 이러한 기술적 공백을 해결
→ 식재료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 단계별 식감’을 설계
④ 인증과 데이터가 만드는 높은 재구매 구조
충성 고객 데이터 기반 락인(Lock-in)
- 누적 구매고객 약 10만 명, 재구매율 60%, 스마트스토어 평점 4.92점(최근 6개월), 누적 리뷰 12.8만 건을 확보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를 구축
고객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성장 구조
- 이유식 초기 단계(약 6개월)부터 중·후기(약 10개월), 유아식·키즈 단계(약 18개월 이상)까지 동일 브랜드 내에서 큐브·반찬·식단 구성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구조를 설계하여, 고객 이탈을 낮추고 최소 2년 이상의 높은 LTV(Lifetime Value)를 창출
검증 가능한 신뢰 자산 구축
- ISO 45001, HACCP(2개 인증), 잔류농약 320종 전 항목 불검출, 미생물 시험 전 항목 적합 등 객관적 인증 기반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단순 마케팅 메시지가 아닌 검증 가능한 신뢰 자산을 구축
수익모델
단계별 제품 맞춤 전략
수익구조
① DIY 이유식 재료 큐브 판매
② 유아식·키즈반찬·간편식 매출(확장)
③ 키즈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건강 제품
④ AI·CRM 기반 데이터 수익모델(장기)
제품 및 서비스
구성
① DIY 이유식 재료 큐브
단순 단품 판매가 아니라 이유식 준비부터 조리, 식단 구성까지 가능한 원스톱 (One-stop) 풀 라인업 구조
유기농 야채큐브 46종(유기농 18종, 무농약 12종, 입자 1~4단계)을 중심으로, 한우·닭·돼지·수산물 단백질 큐브, 유기농 쌀가루, 채소·다시마 육수티백 총 130여 종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
전국 10여 개 친환경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계절 및 산지별로 수급을 분산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중 동일한 맛·식감·품질의 야채 큐브 공급 체계를 구축
유기농 야채큐브(46종)
전국 10여 개 친환경 농가와 계약재배로, 계절·산지에 따라 수급을 분산해 1년 내내 같은 맛과 식감의 야채 큐브를 공급
단백질(육류, 수산물)
무항생제 한우, 닭, 국내산 수산물만 사용
기초 베이스/보조자료
큐브만 얹으면 되는 기본 재료 세트
② 유아식·키즈 반찬 / 영유아 간편식
무항생제 한우·돼지고기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기반으로 영유아 반찬 및 12~36개월 대상 키즈 HMR(간편식) 라인업 구성
이유식 단계에서 사용하던 큐브 제품과 유아식 반찬을 연계하여,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춘 자연스러운 식단 전환 구조를 제공
이유식 종료 이후에도 아이가 가족과 같은 식탁에서 건강한 식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고객 관계와 재구매 기간을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
영유아 반찬용 프리미엄 식재료
무항생제, 1등급, 국내산 고기만 사용
영유아 간편식
밀가루, 버터, 설탕 등 재료 모두 유기농 및 국산 사용
③ (확장 예정) 키즈 건강기능식품 / 생활건강
2027년 출시 목표로 아기 유산균·철분·면역 제품 등 키즈 건기식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이유식 고객을 장기 구독 고객으로 전환하는 핵심 카테고리로 활용할 예정
식품 영영에서 구축한 신뢰를 생활 영역까지 확대하여, ‘입에서 피부까지(From Mouth to Skin)’ 안심 생태계 구축 전략을 추진
→ 이유식 이후에도 식사·건강·생활까지 이어지는 육아 라이프스타일 확장 전략”
생활용품
ACF(활성탄소섬유) 필터 적용 안심 세면대 수전 필터
BPA-FREE 소재 소프트 아기 샤워기 헤드
영유아 욕실 및 생활건강 제품군
전략
“이유식을 판매하는 전략”이 아니라 고객 확보 → 생애주기 확장 → 데이터 축적 → 반복매출 구조 구축으로 연결되는 전략
① 이유식 시장 선점 전략
이유식 단계에서 고객을 먼저 확보
완제품이 아닌 DIY 재료·큐브·토핑·소스 중심의 블루오션 시장 공략
※ 완제품 시장이 아닌, 개인화 DIY 이유식 카테고리 전략 채택 이유
❶ 완제품 이유식·키즈 HMR(어린이용 가정간편식) 분야는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
현재 국내 영유아 이유식 시장은 대기업 및 전문 브랜드 중심으로 다수의 플레이어가 경쟁하고 있으며, 완제품 중심 시장 특성상 제품 차별화가 제한적이고 마케팅 비용 의존도가 높아지는 구조를 보이고 있음
소비자가 원하는 월령, 식습관, 알레르기, 식단 구성에 맞춘 개인화가 어렵고, 이유식 종료 이후 고객 이탈이 발생하는 한계가 존재
❷ DIY 재료·큐브·토핑·소스 기반 카테고리 분야는 기존 완제품 시장과 차별화된 블루오션 시장
부모가 아이 성장 단계와 취향에 따라 직접 식단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야채큐브·단백질큐브·토핑·육수 등 조합형 제품 구조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완제품 시장과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확보
특히 DIY 카테고리는 아직 전문 플레이어 수가 제한적이며 대기업 진입도 많지 않은 초기 시장으로, 베리네이처는 선제적인 시장 선점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② 공급망(SCM) 및 제조 경쟁력 강화 전략
원물부터 공정까지 직접 통제
③ 고객 생애주기(LTV) 확장 전략
한 번 확보한 이유식 고객을 데이터와 AI로 장기 고객으로 전환하는 LTV 확장 엔진
④ AI 기반 CRM·구독 전략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반복 매출 구조
※ AI 기반 LTV 확장 CRM 엔진
개념
이유식 고객을 장기 고객으로 전환하는 데이터 기반 성장 구조로, 이유식 단계에서 확보한 부모의 신뢰와 아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별 다음 구매 시점과 필요한 제품을 예측·추천하는 AI 기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시스템
AI가 독립적으로 건강 판단을 수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소아과·영양사·건기식 전문가 기준으로 안전한 추천 범위를 설정하고 AI는 그 범위 내에서 고객별 최적화만 수행하는 구조
* 활용 데이터: 월령, 형제·자매정보, 알러지 정보, 식습관, 현재 섭취 중인 건강기능식품, 구매 이력 및 재구매 주기
고객 생애주기 확장 구조
핵심기능
경쟁사 비교
⑤ 육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전략
이유식 단계에서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공급망·공정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생애가치를 확장해 육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추진
파트너 농가
시장 규모
① 목표 시장 규모
② 시장 성장 배경
인구 감소 시장이 아니라 고객당 가치가 상승하는 프리미엄 육아시장
오랫동안 이어진 출산율 하락과 시장 성장의 역설
- 출생아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아이 1명당 소비 지출은 지속 증가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
- 2026년 1분기 합계 출산율은 0.95명으로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하락 일변도에서 벗어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음
텐포켓(Ten-Pocket) 소비 확대
- 부모 뿐 아니라 조부모·친인척까지 소비가 집중되면서, 영유아 시장은 프리미엄·고관여 소비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음
영유아 식품 시장의 구조적 성장
- 국내 출생아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간편 영유아식 시장은 지속 성장하며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 중심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음
사업성과
매출성과
※ 세부 산출 내역
* 2025년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요인
2026년 6월 명확한 사업방향을 수립하기 위하여 핵심사업인 이유식/D2C에 집중하고 수익성이 낮은
B2B 식자재 유통사업부를 대폭 축소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함에 따라 유통 부문 매출이 하락
영업손실의 발생한 이유는 저마진 B2B 매출을 축소하고 자사 브랜드를 D2C로 전환하는 과정에 발생한 일시적 비용 증가(배송비·수수료 증가, 마케팅 선투자) 때문임
- 수익성은 4분기부터 영업흑자로 회복세에 진입
사업계획
로드맵
제품 매출로 고객을 확보하고, 데이터로 기업가치 확장
※ 확보할 고객 데이터
2026년부터는 쿠폰 2,000원 인센티브를 활용해 아이 정보 포함 고객 데이터 2,000명을 우선 확보하고, 데이터 수집 체계와 AI CRM 가설을 검증
2027년에는 5,000명으로 확대하고 AI CRM을 본격 가동
매출 목표
① 매출 확대 전략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면서, AI 큐레이션 CRM으로 전환·재구매·구독을 만들어 매출 구성을 고도화
- 단기적으로는 자체 제조 인프라 기반의 안정적인 이유식·유아식 생산 및 D2C 커머스 매출이 성장을 견인하고
- 중장기적으로는 AI 기반 개인화 큐레이션 플랫폼과 프리미엄 키즈 건강기능식품 확장을 통해 고부가가치 HPO(Health Platform Organization) 모델로 진화
기업가치 측면에서는 HPO 기업군(Health Platform Organization: 건강 데이터·개인화 추천·구독 기반 플랫폼 기업 모델)의 시장 멀티플을 참고한 가치 확장을 목표로 함
※ 매출 구성 변화
② 향후 5개년 매출 목표
2030년 매출 500억, 영업이익 100억 목표
이유식 매출 확대 뿐 아니라 유아식 전환, 건기식 반복구매, AI 큐레이션 기반 재구매 개선으로 성장 계획
※ 예상 매출 세부내역
EXIT 전략
2030년 매출 500억(영엽이익 100억, 당기순이익 76억) 달성 시, AI 큐레이션 기반 영유아·패밀리 헬스케어커머스 기업으로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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