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에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투자 후 일정기간 이후부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통주 전환권을 가진 하이브리드형 투자상품으로 원금 상환의 안정성과 주식 전환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유리한 투자방식입니다.
목표금액
50,043,536원
1구좌당 금액
84,533원
투자가능 최소수량
9구좌
발행예정 구좌수
592구좌
만기일
2029. 05. 26
전환청구기간
투자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발행일로부터 6개월 후-만기일 기준 5영업일 전)으로, 전환청구 기간은 프로젝트별 발행기업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026. 11. 26
~
2029. 05. 21
1주당 전환가액
주식으로 전환할 시에 적용하는 주식의 가격입니다.
84,533원
연 이자율
6%
청약기간
2026. 04. 27 ~ 2026. 05. 13
이자 지급주기
3개월
배정일
2026. 05. 22
배정방법
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
납입일
2026. 05. 26
명의개서 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발행일
2026. 05. 26
청약증거금 예치기관
신한은행
증권 입고일
2026. 05. 26
비고
·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 : 11,000,025,691원 ( ☞기업가치 산정 근거 바로 가기 ) · 기업가치 변경사유(당초: 12,000,311,940원) : 현재 다수의 투자사와 Pre Series A 라운드 투자유치 마무리 협상 단계에 있으며, 그 과정에서 본 청약의 전환사채 발행가를 현재 협의 중인 투자 조건과 맞추기 위해 기업가치를 조정함 · KB증권은 내부 정책 상 1,000원 미만 단위 금액 입고가 불가능하니, 금액 조정 또는 다른 증권사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배정방법(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에 따라 미배정 또는 일부 배정이 될 수 있으며, 배정되지 않은 청약금은 투자예치금 계좌로 환불(2026.05.21)됩니다.
· 상기 모집정보는 프로젝트 오픈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POINT 1자체 CGM R&D 기술을 혈당 해석 AI 기술과 접목하여 대중이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가의 정확도 높은 CGM(가격파괴+사용기간 혁신)을 비롯한 당뇨 질환 관련 의료기기 및 당뇨 코칭 AI 에이전트 솔루션 개발. 특히 CGM 기술은 기존 CGM의 개선이 아니라 센싱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는 기술
POINT 2핵심 제품 CGM(무효소 기반 연속혈당측정기)은 Class Ⅲ 수준의 의료기기로 임상설계 초기부터 규제기관(식약처)의 심사·검토 기준 등의 요건을 맞추어 진행
POINT 3CGM 임상 완료 및 식약처 허가 이후 글로벌 Top-tier 기업을 대상으로 License-Out/IPO라는 Dual Track 전략으로 엑싯을 설계
·소득공제 혜택은 소득의 유형(근로소득, 사업소득), 공제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자는 이자소득세(15.4%) 원천징수 후 지급됩니다.
· 2023년 1월 1일자 소득세법 개정으로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이 조정되었습니다.
투자핵심노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AI 기반의 통합 당뇨 관리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합니다
2021년 1월 설립된 ㈜온전히(대표: 이상훈)은 세상 사람들을 온전히 살게 하는, 세상에 없던 ‘서비스’와 ‘기술’을 만들고 ‘온전히’ 당뇨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하여 새로운 의료기기와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및 당뇨 질환 의료기기 개발 스타트업입니다.
온전히는 AI 당뇨 관리 서비스 ‘픽잇(PICKEAT)’과 대중 보편용 침습형 연속 혈당측정기 ‘GGM’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당뇨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만성질환 중 하나로, 유병률 증가와 노인 인구 증가, 관리·치료 비용 부담 등으로 글로벌 공중보건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당뇨 환자는 약 8억명 이상으로 지난 30년간 유병률이 7%에서 14%로 2배 증가하였으며 전 세계 성인의 약 11%가 당뇨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당뇨환자(1형+2형, 코칭 자가관리군)는 6백만명에 이르고 이 중 60만명이 인슐린을 투여해야하는 초관리군에 해당됩니다. 또한 당뇨 전단계 확진자(자율 자가관리군)는 1천6백만명, 당뇨 잠정 보균자는 전체 인구의 1/2인 2천5백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당뇨 인구 600만명이 연간 사용하는 당뇨 기본 진료비는 300만원 이상으로 이는 무조건 쓸 수밖에 없는 기본 진료 수준으로 실제는 합병증 치료비, 입원비, 간병비, 생산성 손실 등을 다 포함하면 실질 경제적 부담은 훨씬 큽니다. 과거 당뇨는 선진국 병이라고 불렸고 생활 습관이 좋지 않은 일부 사람의 문제라고 여겨졌던 적이 있으나 이제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치료 받지 않은 당뇨 환자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전체 당뇨 환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뇨질환 치료에 있어서 최근 핵심으로 떠오르는 2개의 축은 AI 코칭(관리)과 약물전달(치료 효율화)의 결합입니다. 즉, ‘관리+치료’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는 구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헬스케어 시장이 ‘측정’에서 ‘예측과 코칭’ 보편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은 단순한 데이터 수집에서 벗어나 AI 기반의 예측 모델과 행동 추천 알고리즘을 통한 ‘디지털 치료제(DTx)’ 형태로 진화 중이며, 대중이 보편적으로 쓸 수 있는 상대적 저가의 정확도 높은 고정밀 기술의 제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당뇨질환 치료 및 관리에 있어서도 채혈을 하지 않아도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혈당 수치를 자동 측정하는 연속혈당측정기(CGM;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CGM 시장은 상위 3개 기업의 독과점 구조로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고가의 기기·소모품 유지비로 소비자의 부담(10~14일에 $100)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특히 현재의 CGM 제품은 파편적인 혈당 정밀 측정만 제공하고 누적되는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분석 후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기능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온전히는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확도 높은 저비용 CGM과 차세대 당뇨 코칭 AI 에이전트 솔루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5년부터 준비해온 자체 CGM R&D 기술을 혈당 해석 관련 AI 기술과 접목하여 대중이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가의 정확도 높은 CGM을 비롯한 당뇨 질환 관련 의료기기 개발 및 당뇨 코칭 AI 에이전트 솔루션 서비스로 당뇨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온전히가 개발한 당뇨 관리 의료기기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히든니들 약물주입펜 픽펜(PICKPEN), 일체형 다회용 약물 펜 주사기 프리필드펜(PrefilledPen), 무바늘 약물주입기 인젝트라(Injectra), 자동형 인슐린 패치 허밍버드(HummingBird)가 있으며, 이들 의료기기들과의 연동을 전제로 설계된 당뇨질환 코칭 AI 에이전트 픽잇(PICKEAT)이 당뇨 고위험군 건강에 특화된 건강 관리 및 영양 정보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❶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은 대중 보편용 침습형 연속혈당 측정기(바이오센서)로, 탄소 기반 무효소 나노촉매를 활용하여 포도당 산화반응을 유도한 후 높은 감도를 제공할 수 있는 센서를 구현하며, 전극 신호 증폭 효과를 극대화하는 Edge AI 양방향 전극(BPE) 기술로 전극 간 전위차를 조정하여 정밀도 높은 혈당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들의 기존 CGM은 혈당 감지 방식이 대부분 효소 기반이거나 직접 산화방식으로 다른 물질과 함께 반응하는 ‘간섭 문제’와 시간에 따른 ‘성능 저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온전히는 이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꿨습니다. 온전히가 개발한 CGM은 보론산 기반으로 포도당만 먼저 선택적으로 결합시키고 그 신호를 전도성 고분자 네트워크를 통해 증폭하여 측정하는 구조입니다. 즉, 보론산 유도체가 도포된 CNT 탄소 기반 무효소 나노 촉매를 활용하여 포도당 산화반응을 유도한 후 높은 감도를 제공할 수 있는 전도성 고분자 센서를 구현합니다. 이 방식은 기존의 제품처럼 ‘간섭을 보정’하는 것이 아니라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된 것으로 MARD 7% 수준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며, 로딩시간 약 10분 내로 보정이 불필요합니다. 또한 전극 내구성에서도 무효소 촉매로 장기적 안정성 유지(45일 이상 장기 사용 가능)가 가능하며, 촉매 기반으로 제조 비용 절감이 가능하여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세대 CGM을 구현합니다. 온전히의 CGM 기술은 기존 CGM의 개선이 아니라 센싱 방식 자체를 바꾸는 기술력입니다(자세한 내용은 ‘핵심기술’ 설명 부분 참조).
CGM을 피부에 부착하면 5~10분 후 당뇨질환 코칭 AI 에이전트 ‘픽잇(PICKEAT)’을 통해 실시간 혈당 수치가 확인됩니다.
현재 MCU(Micro Controller Unit) 시제품 하드웨어 설계(회로도 및 아트워크 설계 포함)와 MCU의 BLE 기반 데이터 수집 및 통신 기능 개발까지 완료하고 통신 성능 및 전력 성능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MCU 통신 성능평가에서는 BLE Advertisement 패킷이 2402MHz, 2426MHz, 2480MHz의 3가지 대역 모두에서 통신 신호가 정상 수집되었음을 확인하였으며(이는 곧 당사 개발 BLE 모듈이 표준대로 정상 작동함을 의미), APP을 통한 데이터 수집 BLE 기능에 있어서도 당사 MCU가 송출한 BLE 측정 패킷이 스마트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인식·수집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전력 성능 평가에서도 기준치를 모두 만족하였고 MCU 사용 기간이 약 14일 이상, 평균 소비 전류(24시간 총 소비 전류) 약 0.66mA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당뇨질환 코칭 AI 에이전트 앱 ‘픽잇(PICKEAT)’을 통한 데이터 변화 감지 BLE 기능까지 확인을 마친 상태입니다. CGM은 ’26년 9월 임상시험 후 ’27년 3월에 식약처의 허가를 받을 계획입니다(PCT 특허 출원 상태). ❷ 픽펜(PICKPEN)은 전문 의약품의 피하 투여를 위해 개발된 1회용 카트리지형 히든니들 약물 주입펜으로 2025년 4월 식약청 정식 의료기기 허가(제8865호) 및 특허등록, PCT출원을 마쳤으며 현재 생산되어 유통중입니다.
픽펜은 인슐린과 백신, GLP—1계열 저점도 약물의 반복 투여자, 정확한 용량과 안전한 주입이 요구되는 자가 주사 환자(예: 소아 당뇨 환자의 경우 초소량 정밀 주입), 주사 바늘에 대한 시각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싶은 환자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측면 버튼을 누르는 단일 트리거 구조로 버튼이 눌리면 내부의 정밀 압축 메커니즘이 작동하며, 바늘이 먼저 자동으로 노출되고 이어서 약물이 사전 설정된 용량만큼 자동 주입됩니다.
독자적 카트리지 충전 및 삽입 구조 방식이기 때문에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제형의 약물 주입방식에 적용할 수 있으며, 정밀 압출 메커니즘 기술로 정량·정속 투여되고 혈액 역류가 방지됩니다. 또한 원터치 레버에 의해 발사되는 피스톤 구조는 피스톤 로드가 발사될 때 앞단에 고정된 주사기가 분리되고 보호캡이 압축되면서 바늘이 노출됩니다. 바늘 길이 조절 기능이 있어 주사할 때 노출되는 바늘의 길이를 Pen Injector의 첨단부를 움직여 4~8mm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특허: PICKPEN Injector Parts). ❸ 프리필드펜(Prefilled Pen)은 약물이 충전된 일체형 다회용 약물 펜 주사기로, 버튼 없이 사용자가 숨겨진 바늘의 하단을 잡고 직접 누르는 단일동작만으로 주입할 수 있습니다. 현재 특허출원된 상태이며 ’26년 7월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프리필드펜은 사용자가 회전식 용량 설정 다이얼을 돌리면, 내부의 주입로드가 해당 용량만큼 후방으로 이동되도록 설계되어 주입 버튼을 누르면 해당 로드가 전진하며 플런저를 밀고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주입량은 사전 설정된 거리(스트로크)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방식은 기존 프리필드 시린지의 구조적 문제(고비용 문제, 공기층 및 혈액 역류 문제) 뿐만 아니라 다회 자가주사를 사용하는 데 있어 주사바늘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온전히는 현재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프리필드펜 라이센싱 판매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❹ 인젝트라(Injectra)는 무바늘 고속 미세분사/스마트 약물 주입시스템으로, 바늘 없이 고속 미세분사를 통해 피하 조직에 약물을 정밀 주입합니다. ’26년 10월 시제품 생산 예정이며 현재 특허출원된 상태입니다.
인젝트라는 무바늘 정량 분사기술로 심리적 거부감 해소 및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며 지능형 약물 압력 제어 기술로 과소 및 과다 주입을 방지할 수 있어 약물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통증 완화 스마트 쿨링기술은 고농도 또는 빈번한 주입이 필요한 환자에 적합하며, 모터가 없는 고신뢰 구동 기술로 유지보수 부담을 줄여줍니다. 특히 0.1u 단위 세분화 정량 주입방식의 설계는 소아, 노인 등 저용량 치료 대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❺ 허밍버드(HummingBird)는 전자기 기반 비접촉 기어 구동시스템을 적용한 차세대 자동형 정량 주입 인슐린 패치(웨어러블 자동형 인슐린 패치)입니다(PCT 출원, ’27년 9월 시제품 출시 예정). 허밍버드는 Ratcht-Pawl 기반의 단방향 회전 기어 매커니즘으로 정량성과 구동 반복성 구현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특히, 자동 정량 주입형)는 단순히 작게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인체 내부의 복잡한 혈당 변화와 약물 전달을 실시간으로 정밀 제어해야 하는 문제로 개발이 어렵습니다. 국내 유일 인슐린패치 회사(이오***)의 주식 거래정지 사유(외부 설계 재활용 문제, 내부 기술 독립성 결여 문제)는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개발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전히가 개발한 허밍버드는 Ratcht-Pawl 기어 구동으로 정밀하고 반복 주입이 가능하며, 단방향 회전 기어 나선 플런저 및 기계적 압출방식으로 최소 단위 정량 주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자기 기어 구동으로 수천회 이상 구동 반복에도 일정한 성능을 유지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범용 전자석과 정밀 기어 모듈화 방식으로 원가 25% 절감과 양산 최적화 구조라는 점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인슐린패치 시장의 경쟁구도는 미국의 인슐렛(Insulet)과 국내 이오*** 2강 체제이지만, 최근 이오***의 상장폐지로 국내 시장에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온전히의 국산 독립기술로 시장 진입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특히 세계 1위 기업인 인슐렛의 기술은 SMA/전기화학식이지만 현재 전자기 구동 기술이 부상하면서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허밍버드는 정밀제어+무발열 방식). 또한 수요 트렌드가 기존 단순 혈당 모니터링 중심(미국의 인슐렛 제품)에서 CGM+자동주입통합(AID)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AI코칭과 자동주입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는 온전히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즉, 고가/독점 구조를 합리적 가격과 국산 독립기술로 대체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❻ 픽잇(PICKEAT)은 당뇨질환 코칭 AI 에이전트(건강관리 솔루션)으로 당뇨질환자에게 혈당 수치 관리, 식단 추천, 운동량 코칭, 권장 인슐린 투여 양 추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픽잇은 처음부터 CGM, 허밍버드 등 의료기기 연동을 전제로 설계되어 CGM과 인슐린 패치가 임상 완료되는 시점에 자연스럽게 사용 확대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구조입니다. 또한 기기 판매 시 자동으로 플랫폼이 사용되는 구조이며 의료기기 3차 활용으로 반복 수익이 발생합니다. 현재 무작위 대조군 임상시험(1천명 파일럿 검증)을 마쳤으며, 시험 결과 AUC 정확도 기준 87.1% 수준이고 93% 이상을 목표로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전히의 수익모델은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 플랫폼 기반의 수익 창출입니다. 수익모델은 CGM, 픽펜 등 자체 개발한 의료기기 판매, 당뇨 질환 AI 코칭 솔루션 구독서비스, 자체 개발 당뇨 관련 건기식 판매, OEM사 제품 위탁 판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❶ 자체 개발 의료기기 판매의 경우 제조원가(40%), 마케팅 비용(10%)을 제외한 마진률 50%를 예상하며, 초기 디바이스 판매 + 자체 생산 기반 원가 절감 + 소모품 반복 판매 구조에 따른 평균 수익 상승 방식으로 매출 증대시 마진률이 50% 이상 증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판매 채널은 총판 기반 유통 구조로 ‘온전히→지역총판→ 병원/약국→환자’로 가는 프로세스입니다.
❷ 당뇨질환 AI 코칭 솔루션 서비스는 B2C 대상의 수익모델로 개인(고위험군)별 건강에 특화된 영양정보 및 건강 습관 관리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추천 기반 커머스 연동 매출이 발생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구독료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특수질환에 대해 대처방법을 알려주고 알람으로 건강습관을 관리하는 기본 서비스 구독(개인 입맛에 적합한 식단 추천 등), 기본 서비스와 제품 구독 복합형(비침습 혈당측정기 시계형, 연속혈당측정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❸ 자체 건기식 판매는 현재 당뇨혈당 스파이크 타켓 필름 ‘무당티’와 반려동물 당뇨관리 건기식 상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조원가(20%)와 마케팅 비용(15%)를 제외한 마진율 65%로 자체 생산 기반 원가 절감 및 마케팅 비용 절감에 따라 매출 증대시 마진율 65%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량 계약 기반의 매출발생 구조(선금 + 납품 구조), 글로벌 총판 중심의 확장 모델이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습니다. 마케팅 전략으로 ‘B2B 대량 계약 → 시장 진입 → 이후 B2C 확장’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글로벌 대상으로는 미국/멕시코, 일본 등 국가별 총판 계약을 체결하여 독점권을 부여하고(대량 발주 기반), 국내의 경우는 도매상을 기반으로 ‘지역총판→도매→소비자’ 판매로 진행합니다. ❹ OEM사 제품 위탁 판매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OEM 제조사의 건기식, 푸드, 의료기기 및 영양제 위탁 중계 판매로, 거래액의 평균 25%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온전히가 개발한 의료기기(앱 서비스 포함)는 모두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특허등록/특허출원(PCT 출원)을 한 상태입니다. 이 중 무당티(혈당 스파이크 타겟 필름)와 픽펜은 식약처 허가를 받고 각각 ’25년 3월과 4월에 정식 출시되어 국내·외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픽펜의 경우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의약품 간접 주입 기구(1등급)’을 획득하였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인증’도 받았습니다. 프리필드펜과 인젝트라는 설계 공정 완료 시점에 맞춰 식약처 허가를 준비중에 있고 ’26년 7월, 10월에 시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프리필드펜은 일라이릴리 B2B 라이센싱 협의 중이며, 인젝트라는 파마리서치 B2B 라이센싱 협의 중에 있어 정식으로 출시되는 시점에 매출 확대가 예상됩니다. CGM은 ’26년 8월 시제품을 출시하고 9월 임상시험을 마친 후 ’27년 3월 식약처 허가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허밍버드는 ’27년 9월 시제품 출시 후 ’27년 10월 임상시험과 ’28년 8월 식약처 허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온전히는 CGM 임상 완료 및 식약처 허가 이후 글로벌 Top-tier 기업을 대상으로 License-Out/IPO라는 Dual Track 전략으로 엑싯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비전&목표
연장된 수명까지의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보장합니다
조직 구성
조직도
※ 분야별 인력 분포
경영진 소개
사업 모델
사업 배경
당뇨를 사람이 관리하는 시대 → AI와 자동 시스템이 관리하는 시대로 이동 중
고객 정의
당뇨인구 600만 명이 연간 사용하는 당뇨 기본 진료비는 300만원 이상
당뇨, 코칭이 필요한 초관리군의 특징
필요성
최근 당뇨 분야에서 핵심으로 떠오르는 2개의 축은 AI 코칭(관리)과 약물전달(치료 효율화)의 결합 → ‘관리 + 치료’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는 구조의 필요성 대두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확도 높은 저비용 CGM과 차세대 당뇨 코칭 AI Agent 솔루션의 필요성 인식
개발 제품 소개
1. 혈당 CGM
무효소촉매와 Edge AI 양방향 전극 기술이 적용된 대중 보편용 침습형 연속혈당측정기(CGM, Continuous Glucose Monitor)
* 특허 출원(PCT 출원)
* 임상시험(’26.9월) 및 식약처 허가(’27.3월) 계획(임상설계 초기부터 식약처의 심사·검토기준 요건에 맞춰 진행)
기능
탄소 기반 무효소 나노촉매를 활용하여 포도당 산화반응을 유도한 후 높은 감도를 제공할 수 있는 센서를 구현
전극 신호 증폭 효과를 극대화하는 Edge AI 양방향 전극(BPE) 기술로 전극 간 전위차를 조정하여 정밀도 높은 혈당 감지
특징(강점)
대중 보편용(Mass-Market CGM) : 45일 사용기간, 5만원 대 수준
높은 정확도(Accuray) : 당사 CGM, MARD 7.0% 수준
래그타임(Lag time) : 로딩 시간이 5~10분 내 (보정이 필요 없음)
핵심 기술
① 혈당 농도를 감지할 무효소 필라멘트
전도성 보론산-하이드로겔 고분자로 무효소를 고정화, 효소 반응으로 생성되는 전기 신호를 전송하는 핵심 매개체로 작용
필라멘트 기술의 차별성(효소기반 VS 무효소기반)
② 포도당 산화효소기반 혈당 농도 감지 기술
무효소가 포도당과 화학적 결합 반응하여 생성하는 전자를 전기 신호로 변환
③ 신호 증폭 기술
CGM 시스템에서 효소 반응으로 생성된 전기 신호는 매우 미세하기 때문에 이를 해석하기 위한 신호 증폭과 정밀한 처리 기술
④ MCU 설계 및 하드웨어 시제품
MCU는 필라멘트 센서에서 발생한 신호를 디지털화 데이터를 처리하고, 신호를 보정한 후 사용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
개발 현황
① MCU 회로도 설계
② MCU 시제품 구현
③ MCU 통신 성능평가
④ MCU 전력 성능평가
경쟁사 대비 경쟁력
2. 픽펜(PICKPEN)
1회용 카트리지형 히든니들 약물 주입펜
* 식약처 정식 의료기기 허가 : 제8865호(2025년 4월 21일)
* 특허 등록(등록번호: 10-28103), PCT 출원
개발 배경
① GLP-1 계열 다이어트 주사 치료의 구조적 문제 해결
② 소아 당뇨 환자에 초소량 정밀 주입의 필요성
기능
전문 의약품의 피하 투여 위해 개발된 1회용 카트리지형 펜 주사기(카트리지 교체 방식)
정량 주입 메커니즘, 바늘 노출 조절 기능을 통해 정확한 약물 전달과 안전성을 모두 충족
* 대상 고객
주사 바늘에 대한 시각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인슐린, 백신, GLP-1 계열 저점도 약물, 반복 투여자
정확한 용량과 안전한 주입이 요구되는 자가 주사 환자
핵심 기술
측면버튼을 누르는 단일 트리거 구조로 작동
버튼이 눌리면 내부의 정밀 압축 메커니즘이 작동
먼저 바늘이 자동으로 노출되고, 이어서 약물이 사전 설정된 용량만큼 자동 주입
특징(강점)
식약처 정식 의료기기 허가(제8865호: 2025년 4월 21일)
① 숨겨진 주사 바늘 → 공포감 해소
② 초미세 32G~34G 니들 적용 → 미세 통증
③ 공기층 역류 방지 설계 → 투여 오차 없는 정량·정속투여
④ 1회용 카트리지 적용, 멀티 도즈 → 유연한 용량 조절
개발 현황
① 생산 후 상용화 → 현재 판매 중
②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획득 - 의료기기 허가 : 제8865호 (’25년 4월)
① 생산 후 상용화 → 현재 판매 중
②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획득 - 의료기기 허가 : 제8865호 (’25년 4월)
전략※ 제조업(공장) 추가 (2026년 하반기)
① 약물주입 펜 생산
② 미세(34G)주사기 생산
① 약물주입 펜 생산
② 미세(34G)주사기 생산
경쟁사 비교
3. 프리필드펜 (Prefilled Pen)
약물이 충전된 일체형 다회용 약물 펜 주사기(Prefilled Syringe)
버튼 없이 사용자가 숨겨진 바늘의 하단을 잡고 직접 누르는 단일 동작만으로 주입
* 2026년 7월 시제품 출시 예정
* 특허 출원
개발 배경
① 기존 프리필드 시린지의 구조적 문제 해결
사용자가 회전식 용량 설정 다이얼(Dose Selector Dial)을 돌리면, 내부의 주입 로드(Dose Rod)가 해당 용량만큼 후방으로 이동(Pre-Positioning) 되도록 설계
이후 주입 버튼(Injection Button)을 누르면, 해당 로드가 전진하며 플런저를 밀고 약물을 주입
이때 주입량은 사전 설정된 거리(스트로크)에 의해 결정
② 고비용 문제
스프링, 기어, 로드 간 연동 메커니즘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며, 이를 위한 많은 구성 부품이 요구되어 비용 증가
③ 공기 층, 혈액 역류 문제
스트로크 거리에 따른 공기압 푸시로,작용 반작용 역류 발생
④ 주사 바늘 거부감 문제
다회 자가주사를 사용하는 데 있어 주사바늘에 대한 포비아 형성
※ 자가 주사 환자의 구체적이고 계속되는 니즈(Needs)
특징(강점)
주사 부위에 대고 누르는 단일 동작만으로 주입 : 편리성 증대
하단 기계적 압력 구동 방식 : 비용 절감
공기층 역류 방지 설계 : 투여 오차 없는 정량·정속투여
숨겨진 주사 바늘 : 공포감 해소
경쟁사 비교
개발 현황
2026년 7월 시제품 출시 예정
특허 출원 중
4. 인젝트라(Injectra)
무바늘 고속 미세분사, 스마트 약물 주입시스템
바늘 없이 고속 미세분사를 통해 피하 조직에 약물을 정밀 주입
* 2026년 10월 시제품 생산 예정
* 특허 출원
특징(강점)
무바늘 정량 분사기술 : 심리적 거부감 해소 및 감염 위험 최소화
지능형 약물 압력 제어 기술 : 과소 및 과다 주입 방지, 약물 효율 극대화
통증 완화 스마트 쿨링 기술 : 고농도 또는 빈번한 주입 필요환자에 이상적
모터 없는 고신뢰 구동 기술 : 유지보수 부담 감소 및 소형화
0.1u 단위 세분화 정량 주입 설계 : 소아, 노인 등 저용량 치료 대상에 최적
모바일 앱 기반 스마트 헬스 통합 : CGM 연동해 볼러스 계산, 치료 조절
원터치 프리셋으로 손쉬운 작동 : 약물 교체 및 주입 상태, 실시간 확인
개발 현황
2026년 10월 시제품 출시 예정
특허 출원 중
경쟁사 비교
5. 허밍버드(HummingBird)
웨어러블 자동형 인슐린 패치
전자기 기반 비접촉 기어 구동시스템을 적용한 차세대 자동형 정량 주입 인슐린 패치
* 2027년 9월 시제품 출시 예정
* 특허(PCT) 출원
개발 배경
정량성과 구동 반복성 구현 기술의 한계 극복
- Ratchet-Pawl 기반의 단방향 회전 기어 매커니즘으로 정량성과 구동 반복성을 동시 만족
※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개발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
특징(강점)
전자석의 자화·탈자 제어 만으로 회전력 생성(Ratchet-Pawl 기어 구동) : 정밀하고, 반복 가능한 주입 실현
단방향 회전 기어 나선 플런저, 기계적 압출 방식 : 최소 단위 정량 주입
전자기 기어 구동 : 수천 회 이상 구동 반복에도 일정한 성능 유지
범용 전자석과 정밀 기어 모듈화 : 원가 25% 절감과 양산 최적화 구조
시장 환경
① 시장 규모
2024년 기준 약12억 달러(약1조6천억원)→ 2033년에는 45억 달러(약6조원)로 성장 예상
연평균 성장률(CAGR): 16.5% 전망
② 성장 요인
환경적 요인: 당뇨병 환자 수 증가, 디지털 헬스기술 수용도 증가, FDA 승인 확대, 비용 효율적인 스마트 패치 가용성 증가 등
기술 발전: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어 실시간 혈당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을 주입하는 ‘인공췌장(AID)' 솔루션 개발이 활발
주요 업체: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는 미국의 인슐렛(Insulet)으로, 유일한 웨어러블 펌프 업체로서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③ 기존 시장에서의 기회
6. 픽잇(PICKEAT)
당뇨질환 코칭 AI Agent(건강관리 솔루션)
초개인화 식단·운동·인슐린 투여 관리 솔루션
당뇨질환을 AI 기반하여 코칭해준고, 권장량 기준 약물전달솔루션 매칭 (구독서비스)
생성형 AI 알고리즘
* 특허 등록
개발 배경
① 당뇨 환자 급증
당뇨 잠정 보균자 2천 5백만명, 당뇨 전단계 확진자(자율 자가관리군) 1천6백만명, 당뇨환자(1형+2형, 코칭 자가관리군) 6백만명, 인슐린 투여자(초관리군) 60만명 시대
CGM과 인슐린 패치가 임상 완료되는 시점에 폭발적인 사용 확대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구조
② 기기 판매 시 자동으로 플랫폼 사용되는 구조
향후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이 자사 제품(CGM, 패치)을 판매할 때, 사용자에게 반드시 제공해야 하는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기능
③ 의료기기 2차 활용으로 반복 수익 발생 구조
플랫폼의 기능을 외부 헬스케어 기업에 API 형태로 제공하여 추가적인 B2B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데이터 기반 SaaS 형태의 반복 수익 모델을 구축
경쟁사 비교
임상시험 결과
① 대상
무작위 대조군 임상시험
- 오늘집밥 22만 고객 중 1천명 파일럿 검증(실험군 5백명 vs 대조군 5백명)
② 결과
AUC 현재 87.1% 수준 → 93% 이상 목표
* 참고: 세계 최고 성능수준: 중국 Alibaba(83.75%)
시장 규모
수익모델
자체 개발 의료기기 판매
당뇨질환 AI 코칭 솔루션 서비스
자체 건기식 판매
OEM사 제품 위탁 판매
사업성과
제품 개발 성과
지적재산권 확보
① 의료기기 인증/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② 특허
등록
출원
③ 상표
등록
출원
④ 기타
매출 성과
* 해외진출 성과
❶ 싱가폴, 인도네시아 진출(2024년 12월)
자체 당뇨질환 관리 AI Agent ‘픽잇’이 다국어버전(영어+인도네시아어)으로 확장되어 인도네시아 시장에 런칭 → 현재 약 1만명의 사용자가 활용중
❷ 미국 시장 진출(2026년 1월)
CES 라스베가스에 진출하여 의료기기(픽펜, CGM)+무당티에 대해 부스로 홍보 활동을 진행
→ 2026년 1월 미국 바이어의 구매 오더(US $540,000) 발생
<참고> 당뇨환자 수: 인도>중국>미국>파키스탄>인도네시아>브라질
※ 3개년 매출 내역
* 2025년 영업이익 감소 및 당기순이익 적자 이유
2025년초부터 본격적인 CGM 기술 개발이 시작되었고, 확보된 원천기술 기반으로 기술을 고도한 이후 개발된 MCU와 필라멘트 촉매에 대한 개발 및 검증(2개의 시험성적서)에 필요한 자금(투자금)이 증가하였음 → 매출보다 개발 인건비(판매관리비) 규모가 더 커져 적자로 전환
향후 사업 계획
성장 로드맵
글로벌 시장 진출(확대)
매출 목표
EXIT 전략
CGM 임상·허가 이후 글로벌 Top-tier 기업 대상 License-Out + IPO Dual Track 전략을 통해
투자금 대비 10~30배 이상의 EXIT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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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항들은 청약의 주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및 제도 및 청약의 주문 거래와 관련하여 귀하가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히 서술한 것으로써 귀하의 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 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귀하는 ㈜펀딩포유 및 관계법규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고지서는 청약의 주문 관련 법규 등에 우선하지 못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