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에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투자 후 일정기간 이후부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통주 전환권을 가진 하이브리드형 투자상품으로 원금 상환의 안정성과 주식 전환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유리한 투자방식입니다.
목표금액
150,046,500원
1구좌당 금액
149,300원
투자가능 최소수량
3구좌
발행예정 구좌수
1,005구좌
만기일
2029. 02. 12
전환청구기간
투자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발행일로부터 6개월 후-만기일 기준 5영업일 전)으로, 전환청구 기간은 프로젝트별 발행기업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026. 08. 12
~
2029. 02. 05
1주당 전환가액
주식으로 전환할 시에 적용하는 주식의 가격입니다.
149,300원
연 이자율
7%
청약기간
2026. 01. 19 ~ 2026. 02. 02
이자 지급주기
3개월
배정일
2026. 02. 11
배정방법
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
납입일
2026. 02. 12
명의개서 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발행일
2026. 02. 12
청약증거금 예치기관
신한은행
증권 입고일
2026. 02. 12
변동 사항
· 1차 증액(2026.01.26)
목표금액 : 50,015,500원 → 150,046,500원
비고
·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 : 3,000,930,000원 ( ☞기업가치 산정 근거 바로 가기 ) · KB증권은 내부 정책 상 1,000원 미만 단위 금액 입고가 불가능하니, 금액 조정 또는 다른 증권사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배정방법(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에 따라 미배정 또는 일부 배정이 될 수 있으며, 배정되지 않은 청약금은 투자예치금 계좌로 환불(2026.02.10)됩니다.
투자포인트
POINT 1‘오프라인 제조기술’과 ‘온라인 자원순환 플랫폼’의 융합모델로서, 원재료의 조달부터 제조, 판매·유통, End User/MRO업체에 이르기까지 공급망(Supply Chain) 상에 수반되는 초과·과잉 재고를 판매-구매-교환할 수 있는 B2B 기계요소 지능형 플랫폼 모델
POINT 2AI, IoT,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하여 산업 재고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비대칭과 신뢰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AI 기반 매칭 기술로 최적의 구매-판매자를 매칭하고 빠르게 거래 진행 가능한 모델
POINT 3제조업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초기 고객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으며,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볼트 등 체결요소에서의 안정적 성장을 기반으로 신사업 부문 매출 창출 기대
·소득공제 혜택은 소득의 유형(근로소득, 사업소득), 공제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자는 이자소득세(15.4%) 원천징수 후 지급됩니다.
· 2023년 1월 1일자 소득세법 개정으로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이 조정되었습니다.
투자핵심노트
혁신적인 자원순환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의 잠든 자원을 깨우고, 지속 가능한 순환가치를 창출합니다
2016년 설립된 엠케이폴렉스㈜(대표: 최영태)는 볼트·너트 등 체결부품(패스너) 제조·유통과 초과·과잉 재고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파트너마켓’)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볼트 제조 사업에서 자원순환 플랫폼 사업으로 사업재편 승인을 받아, 신뢰할 수 있는 패스너 제조기술로 산업과 사회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공급망에서 초과, 과잉 생산으로 발생한 잉여자원의 순환을 통해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에서 볼트와 너트의 품질은 곧 안전과 직결됩니다. 수많은 기계 및 구조물에서 볼트는 강력한 지지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특히 고강도의 볼트는 더욱 높은 내구성과 안정성이 요구됩니다. 엠케이폴렉스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키 위해 첨단 제조공정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고강도 체결부품(볼트)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23년 14억, ’24년 22억, ’25년 27억 매출 달성)
엠케이폴렉스가 제조하고 있는 체결부품은 특수목적용 체결요소(보안용 볼트·스크류, 풀림방지용 볼트·너트·와셔, 슬림/경량화 볼트, 탄소배출 솔루션), 표준규격품 볼트(기계장비 체결 부품/금속가공품, 플러그/이형볼트/샘스볼트, 표준규격품), 건설플랜트용 패스너(건설 플랜트, ASTM-미국 기계학회표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볼트 관련 제품 및 기계 등은 가나, 탄자니아, 남아공 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볼트 매출의 13% 차지). (자세한 내용은 ‘사업내용-볼트제조사업’ 참조)
엠케이폴렉스는 창립 이듬해인 2017년 5월부터 삼성전기에 볼트 납품을 개시하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였고, 2019년 일본 이케다에 메탈 수출을 시작으로 2021년 3월에는 경기도 수출유망기업에 선정되는 등 ‘오프라인 방식의 볼트 제조 및 판매 사업’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후 중국, 대만, 인도 등 수입산 범람으로 가격 경쟁력 저하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고 SNS 온라인 마케팅(특히 블로그 지식서비스)을 통한 ‘온라인 방식의 볼트 유통 및 판매’에 집중하며 다시 매출 호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볼트 제조로는 사업 성장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13년간의 블로그 운영으로 시작한 정보·지식서비스 모델을 ‘지능형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하는 것을 구상하게 되었으며, 특히 오랜 볼트 업종 경험을 통해 확인된 제조사 및 유통업체 그리고 엔드유저에 이르기까지 공급망상에서 수반되는 잉여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2B 기계요소 지능형 플랫폼 사업을 미래 핵심사업으로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오랜 준비 끝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재편 심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산업현장은 자동차, 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건설·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패스너류(볼트·너트·와셔 등) 등 기계요소 부품의 잉여재고가 구조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는 수요 예측 실패, 잘못된 주문으로 발생한 악성재고로 창고/관리 비용이 증가되고, 유통사는 고객사의 주문 취소나 과잉발주로 재고를 처분할 곳이 마땅치 않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End User(최종 사용자)는 빈번한 설계변경으로 인해 구매해둔 멀쩡한 부품들이 그대로 불용재고로 전락하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유지보수업체들은 단종된 부품하나를 구하지 못해 고가의 장비 수리가 지연되어 막대한 기회비용이 발생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잉여재고의 상당 부분이 소각 또는 폐기되면서 탄소배출 증가, 환경 부담, ESG 리스크를 기업에 안기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재고를 활용할 수 있는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순환시킬 수 있는 수단이 없어 환경적·경제적 손실을 동시에 감수하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의 버려지는 재고로 낭비되는 가치는 산업현장의 숨겨진 블랙홀이라 불려집니다. 중소 부품 제조업의 잉여/장기/불용 재고관리 비용은 연간 재고 가치의 5~10% 정도의 손실(보유+평가손)을 야기하고 이는 기업의 수익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에 따라 투명한 정보 공유와 신뢰 기반 거래로 산업 자원의 효율적 순환과 거래 촉진이 절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엠케이폴렉스는 볼트(나사) 제조 현장에서 잉여재고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방치된 자재 속에 숨겨진 새로운 가치를 발견, 혁신적인 개선방법을 찾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오프라인 잉여재고를 온라인상의 디지털 형식의 자산으로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엠케이폴렉스의 볼트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유휴 자원을 효율적으로 순환함으로써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하고 산업전반의 경제적 이익 창출에 앞장서고자 혁신적인 지능형 플랫폼 ‘파트너마켓’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파트너마켓’은 ‘오프라인 제조기술’과 ‘온라인 자원순환 플랫폼’의 융합모델로서, 원재료의 조달부터 제조, 판매·유통, End User/MRO업체에 이르기까지 공급망(Supply Chain) 상에 수반되는 초과·과잉 재고를 판매-구매-교환할 수 있는 B2B 기계요소 지능형 플랫폼입니다. (2026년 3월 1일 정식 오픈 예정)
파트너마켓은 ❶ 단순한 거래의 장을 넘어 참여자 모두의 이익이 실현되는 강력한 상생 모델을 구현합니다. 판매자와 구매자는 물론, 물류/금융 등 다양한 파트너사 등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여, 참여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판매자는 잠자는 재고를 현금자산으로 만들고, 구매자는 단종되거나 긴급을 요하는 최적의 부품을 가장 빠르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물류/포장 파트너(플랫폼 내에서 발생하는 고정적인 물류 수요 확보), 설계/가공 파트너(설계맞춤 가공, 시험분석 등 부가서비스 연계), 금융/보험파트너(재고 자산 담보, 거래 신용 관련 신규 금융상품 거래 기회) 등 생태계 파트너들은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❷ 공급자와 수요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모든 거래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 아키텍처를 설계하였으며 향후 반도체, 건설자재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❸ AI, IoT,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하여 산업 재고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비대칭과 신뢰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특히 AI 기반 매칭 기술로 최적의 구매자-판매자를 매칭하여 빠르게 거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후발 주자가 단기간에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데이터와 신뢰의 진입장벽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❹국가별 규격·표준 자동 매칭(Standard Matching AI) 기법을 도입함으로써 ISO, KS, JIS, DIN 등 국가별·산업별 표준의 차이로 인해 규격 정보가 복잡하고 불투명하여 제조사와 구매사는 필요한 규격을 정확하게 찾기 어렵고 발주 오류, 납기 지연, 품질 불량이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해외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사전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❺실거래 기반 투명한 가격구조(Pricing Intelligence)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업재 B2B 시장의 가격 비효율을 해소하고 구매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❻산업단지 재고와 즉시 연결하여 납기 지연, 단종 부품 조달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합니다. ❼ ESG 기반 자원순환 플랫폼으로 폐기되던 재고를 재사용·재거래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이 탄소 절감 및 RE100·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기계요소 유통업체 파트너사는 14,318개 데이터가 확보되었으며, 체결요소 및 패스너 생산업체 파트너사는 전국 747개 중 348개의 데이터가 확보된 상태입니다. 반도체·아차전지·디스플레이 장비제조업체는 2,100개가 파트너사(전체의 40%)로 확보되었습니다.
파트너마켓의 수익모델은 크게 거래수수료, 풀필먼트 수익, 부가서비스 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단순 중개를 넘어 거래의 모든 과정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다각화된 수익 모델로, 견고한 거래 수수료 기반 위에 확장성 높은 부가서비스를 더해 거래액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수익모델’ 참조). 국내 산업용 패스너 시장(TAM)은 약 12.8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조업의 평균 잉여·불용 재고 발생률을 5%로 적용할 경우, 서비스 가능 시장(SAM)은 약 0.49조원(4,900억원) 규모로 산정할 수 있으며, 이 중 파트너마켓은 국내 유통 및 제조업 중 3년 내 30%, 5년 내 60% 참여를 목표로 산정할 경우, 3년 내 실제 거래시장(SOM)은 1,470억원, 5년 내 2,94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거래 수수료율 10% 기준 적용).
(* 파트너마켓의 초기 타켓 고객은 수도권과 주요 산업거점 도시에 위치한 50인 이하 중소 기계요소 제조·유통업체)
파트너마켓은 명확한 단계별 로드맵과 실행전략으로 국내 플랫폼을 넘어 전 세계 산업 자원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글로벌 표준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까지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 단위로 내수 시장을 선점하고 AI 기반 매칭 엔진 정교화, 파트너사 대상 DX 솔루션(SaaS) 정식 출시, 국내 최대 규모의 기계요소 실시간 재고 및 거래 데이터베이스 구축 완료 등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며, 2027년∼2028년에는 국가별 표준(KS, JIS 등) 비교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동남아, 중국, 대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KOTRA 등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현지 물류 및 유통 파트너사를 확보해나갈 계획입니다.
2029년부터 북미, 유럽 등 주요 선진 시장으로 서비스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장하고 축적된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B2B 핀테크, 시장 예측 컨설팅 등 신사업을 모색하고, 글로벌 시장 내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후에는 본격적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엠케이폴렉스는 전통적인 냉간 단조 제조 볼트제품에서부터 디지털화를 통한 IoT 스마트볼트, AI와 클라우드가 융합된 지능형 플랫폼까지 기존사업과 신사업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후발주자가 단기간에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데이터와 신뢰 기반의 진입장벽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비전 및 미션
조직 구성
조직도
경영진 소개
현장 경험과 혁신 역량의 완벽한 조화
사업모델
사업배경
※ 신사업모델인 ‘파트너마켓’으로의 전략적 피봇팅을 하게 된 배경임
공급망(SuppyChain)에서 발생하는 초과, 과잉 재고 문제 해결의 필요성 대두
산업 현장의 방치된 재고를 거대한 가치자원으로 전환
① 산업 현장의 버려지는 재고, 낭비되는 가치는 산업현장의 숨겨진 블랙홀
중소 부품 제조업의 잉여/장기/불용 재고관리 비용은 연간 재고 가치의 5~10% 정도의 손실(보유+평가손) → 기업의 수익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줌
재고가 만들어내는 손실
❶ 높은 재고 유지 비용(보관비, 관리비, 폐기비용 등)
❷ 자본 효율성 저하
❸ 산업폐기물 처리 비용 및 환경적 부담
❹ 재고 데이터 신뢰성 저하로 주문과 계획에 오류 발생
② 과잉재고와 비효율 거래로 인한 막대한 손실 초래 → 투명한 정보 공유와 신뢰기반 거래로 산업 자원의 효율적 순환과 거래 촉진 필요
③ 오프라인 잉여재고를 온라인상 디지털형식의 자산으로 가치 부여 필요
엠케이폴렉스의 생애주기 단계와 사업재편 승인을 통한 결단
사업재편은 1,152,000명이 다녀간 블로그를 통한 인사이트였고 지능형 플랫폼으로의 진화
※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10조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의 ‘심의위원회의’의 심의를 거쳐 사업재편계획을 승인 받음
핵심역량
❶ 전통적인 냉간 단조 제조 볼트제품에서부터 ❷ 디지털화를 통한 IoT 스마트볼트 ❸ AI와
클라우드가 융합된 지능형 플랫폼까지 기존사업과 신사업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후발주자가 단기간에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데이터와 신뢰 기반의 진입장벽 구축
* 냉간 단조: 재결정 온도 이하에서의 단조(금속을 소성이 있는 상태에서 변형시키는 것)를 의미하며, 냉간 단조를 하면 소재의 강도 및 경도가 증가하고 연신과 인성이 감소하며 기타 물리적, 화학적 성질이 변함 → 가공 정도의 향상을 위해 냉간 단조의 이용이 넓은 범위로 확대되고 있음
엠케이폴렉스㈜의 ’23~’27년도 평균 매출(추정 포함)은 3,981백만 원이며, 기업가치 산정 시 기존 사업(패스너 제조·유통)과 신사업(지능형 플랫폼)의 사업 특성 차이를 고려하여, 신사업이 반영된 향후 2개년(’26~’27년) 추정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유사업종 상장사(미스미 그룹, 아이마켓코리아)의 PER 9.37배수(’25.09월 기준)를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른 적정 기업가치 대비 할인율은 6%임.
본 위험고지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이라고만 합니다) 제117조의7 제4항에 의하여 귀하가 ㈜펀딩포유에 청약의 주문을 하기 전에 투자의 위험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펀딩포유가 귀하에게 교부하는 것입니다.
1. 귀하는 ㈜펀딩포유의 홈페이지에 게재(정정)된 모집되는 증권의 취득에 따른 투자위험요소, 증권의 발행조건, 발행인의 재무상태가 기재된 서류 및 사업계획서의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였습니다. (발행인이 증권의 발행조건과 관련하여 조기상환조건을 설정한 경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2. 귀하의 투자대상인 금융투자상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증권”에 해당하므로 원본손실의 위험성이 있으며, 청약증거금 등 투자한 자금의 원본을 회수할 수 없음에 따른 손실의 위험이 있음을 이해합니다.
3. 금번에 발행되는 비상장 증권의 발행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증권의 환금성에 큰 제약이 있다는 점과 예상 회수금액에 대한 일부 혹은 전부를 회수할 수 없는 위험이 있음을 이해하며, 본인은 이를 감당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4. 귀하는 시장의 상황, 제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자본시장법 등 관련법규에 근거하여 투자의 한도에 제한이 있는 경우 이를 준수하여야 함을 이해합니다.
5. 자본시장법 제117조의10제7항에 따라 전문투자자(벤처캐피탈 등)에 대한 매도 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6개월간 전매가 제한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6. 정부가 ㈜펀딩포유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해당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또한 해당 게재된 사항은 청약기간 종료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7. 청약기간 중에는 청약의 철회를 할 수 있으나, 청약기간 종료일 이후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으며, 최종모집금액이 모집예정금액의 80%에 미달하는 경우 증권발행이 취소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8. ㈜펀딩포유는 온라인소액증권 청약과 관련하여 별도의 수수료는 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청약증거금 이체 시 발생하는 이체수수료는 귀하가 직접 납부하여야 합니다.
9. ㈜펀딩포유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서의 영업업무를 준수함으로써, 직접 온라인소액투자중개를 하는 증권을 자기의 계산으로 취득하거나, 증권의 발행 또는 그 청약을 주선 또는 대리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10. ㈜펀딩포유는 발행인의 요청에 따라 투자자의 자격 등을 합리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귀하는 위 기준과 조건에 따라 청약거래에 있어 차별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위 사항들은 청약의 주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및 제도 및 청약의 주문 거래와 관련하여 귀하가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히 서술한 것으로써 귀하의 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 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귀하는 ㈜펀딩포유 및 관계법규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고지서는 청약의 주문 관련 법규 등에 우선하지 못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