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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재테크를 넘어, 인생을 바꿔주는 엔젤투자

펀딩포유

2021.02.04


우리는 평생 재테크를 고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세계 경제가 큰 충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감을 느낀 ‘개인’들이 ‘투자’를 통한 재테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테크투자를 통해 돈을 벌거나 재산을 불리는 방법을 의미하는데요. 이렇듯 우리는 재테크를 통해 돈이 나를 위해 스스로 일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돈이 스스로 일한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내가 노동의 댓가로서 급여를 받지 않더라도 투자한 돈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해 내는 것을 말합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이러한 말도 했습니다.



나는 자고 있더라도 내가 보유한 자산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부풀려져서 더 큰 돈을 벌어와야 한다는 말이겠죠. 이처럼 목돈을 일반 예적금에만 넣어 놓고 만기 때까지 이자 수익만 기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모범적인 재테크 방법은 아닙니다. 과거 10%대의 이자율이 있었던 시절에는 열심히 벌어 저축하고 적금 안깨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모범적인 재테크 방식었습니다. 하지만 “제로금리 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요즘에는 어떨까요? 은행에 목돈을 맡겨도 이자가 1%도 안 되는 0.5% 정도의 이자를 받는다는 거죠. 그래서 더더욱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투자 방식의 재테크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번 시간에는 ‘인생을 바꿔주는’ 엔젤투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엔젤투자란 개인들이 돈을 모아 창업하는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고 주식으로 그 대가를 받는 투자형태를 말합니다. 통상적으로 다수의 돈을 모아 투자하는 투자클럽의 형태를 띄는 엔젤투자는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하여 기업가치가 올라가면 수 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반면 실패할 경우에는 투자액의 대부분이 손실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정 단계가 아닌 설립 초기 단계인 스타트업의 ‘가능성’만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기에 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천사 같은 투자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많은 재테크 방법 중에서 왜 엔젤투자를 해야하는 걸까요? 흔히 알고 있는 투자방식인 주식이나 채권, 펀드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도 아니고... 왜 어려운 스타트업에 굳이 투자를 해야하는 걸까요? 스타트업 투자가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험성이 있는 만큼 성공시에 내가 돌려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은 어마어마 합니다. 초기 투자의 경우 10억 원이 채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투자한 스타트업 기업이 성공적으로 인수합병(M&A)을 하는 경우 몇 백억에 매각이 되기도 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지만, 높은 수익률을 꿈꾸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깃한 투자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기업 중에서 엔젤투자의 성공사례는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년 초 배달의 민족이 국내 스타트업 사상 최고 가격으로 팔리게 되면서 국내외 투자자들이 '잭팟'을 터뜨리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배달의 민족'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본 본엔젤스는 초기 3억을 투자하여 8년만에 3000억 원이라는 큰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투자 8년 만에 원금 대비 약 1000배의 투자 수익을 기록한 셈이죠. 



더 극명한 비교를 위해 같은 기간(2011~2019)의 삼성전자 종가 상승률을 알아보겠습니다.

* 2011년 1월 기준 종가 19,160원(1/50 주식 분할 기준) 

* 2019년 12월 기준 종가 55,800원

즉 2011년 대비 2019년의 삼성전자 종가는 약 191% 정도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본엔젤스가 8년 만에 1000배라는 어마어마한 투자 수익을 거머쥐을 수 있었던 것은 아무도 관심 없었던 스타트업에 과감하게 엔젤투자를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매년 약 100여 개의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합니다. 기업 상장으로 가장 큰 이익을 보는 대상은 사업 초기 투자에 참여한 엔젤투자자들인데, 이들은 낮은 배수로 투자하고 상장 시 수십/수백 배에 이르는 주식 가치 상승으로 단숨에 큰 자산을 형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매년 투자에 성공한 자산가가 새롭게 탄생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정보가 부족하고 소액 투자가 불가능하여 사실상 고액 자산가들의 영역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16년 크라우드펀딩의 출현으로 일반 소액 투자자들도 엔젤투자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엔젤투자는 사업초기에 투자하므로 투자 위험은 높지만 기업이 성공할 때 적게는 수 배에서 수십 배, 수백 배의 차익을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입니다. 


“증권형(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엔젤투자“


증권형(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법 제도 아래 투명하게 그리고 온라인 방식으로 편리하게 소액을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에관한법률」제5장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등에 대한 특례에 따라 반드시 중개업자 외에 청약증거금 관리기관(한국증권금융)과 중앙기록관리기관(한국예탁결제원)을 갖춘 후 금융위원회에 등록하여야 합니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시 기업에 대해서 재무제표, 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사실 확인 외에 기업의 대표와 이사의 범죄 경력확인서까지 제출받아 온라인에 게재해야 합니다.

또한 크라우드펀딩 성공시 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관리기관인 한국증권금융에 예치되고, 투자가 성공될 경우에만 투자금이 발행기업에 전달되며 주식/채권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증권사무 위탁대행 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전달되어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크라우드펀딩은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을 공개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기업이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면, 명의개서 형태로 존재하던 기존 주식은 증권회사 계좌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통일주권’으로 변경되고 주주들의 증권계좌로 입고됩니다.

주식이 통일주권화되면 투자자들의 계좌로 주식이 입고되기 때문에 코스닥 상장 전에도 증권사에서 계좌이체를 통해 KSM, K-OTC 등 장외 주식시장에서 보다 수월하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1. 플랫폼이 1차 검증한 기업 투자 가능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는 자체 전문 심사역에 의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기업을 크라우드펀딩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물론 중개업자의 플랫폼이 투자기업의 성공을 보증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기준에 의해 선정된 기업은 투자를 검토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NO 1. 펀딩포유는 주주사이자 유니콘기업 인큐베이팅 전문기업인 (주)알토란벤처스와 연계하여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성장의 발판이 되는 자금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알토란벤처스의 경영 코칭을 통해 성장성과 확장성이 부여된 비즈니스 모델로 재정비하여 주식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갑니다.

또한 주주가 투자기업 정보(사업진척상황 등)를 제공받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주주방’을 제공합니다.


2. 벤처인증기업 소득공제 혜택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따라 벤처인증 기업에 투자를 하면 투자금액의 일정 비율 범위 내에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대상이 되는 투자방식은 보통주, 상환전환우선주, 전환사채 등 주식 성격이 있는 투자만 해당되며 투자 대상 기업이 소득공제 신청 시점에 반드시 벤처인증 기업이어야 합니다. 소득공제 혜택 규모는 투자 금액에 따라 3천만 원까지는 투자금액 전액인 100%를, 3천만 원 초과 5천만 원까지 투자금액의 70%를, 5천만 원 초과분은 30%까지 적용됩니다. 소득공제 혜택은 투자한 당해연도에 바로 받을 수 있므로 투자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미 절세 수익을 얻을 수 있어서 원금의 일정 부분을 회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누구든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일반적으로 엔젤투자는 수천만 원 ~ 수억 원대에서 시작 됩니다. 자본 규모가 약한 일반 개인은 투자를 원해도 기회를 갖기 어렵고 한 기업에 수천만 원씩 투자를 한다면 높은 투자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완하여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기업당 수십만 원부터 500만 원까지 연간 최대 한도 1,000만 원까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여러 기업에 소액 분산 투자를 하여 투자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연소득 1억 원 이상의 투자자는 적격투자자로 분류되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 연간 최대 한도 2,000만 원까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일반 대중들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쉽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엔젤투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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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조회754

열혈주부

2021.02.04 15:04

정말로 제 주위에 엔젤투자로 돈 버신 분이 있어요. 초기에 투자했던 회사가 상장해서 노후자금을 마련했다고 자랑하시더라구요. 그 분의 사례를 보면서 저도 엔젤투자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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